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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합성적 존재가 되기 · 생물에서 합성 생명으로 · 시뮬레이션 가설"
url: 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
description: "생물학적 종이 합성의 공간으로 옮겨 가 그곳에서 세대를 키우려면 필요한 돌파구들이에요. 교체된 장기, 뇌 인터페이스, 뇌 지도 작성과 에뮬레이션, 이를 돌리는 컴퓨터와 전력, 그리고 그 뒤에 올 수 있는 존재들이 포함돼요. 노드를 읽으면 다음 노드가 열려요."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credit: "Ross Allan Dahl, 시뮬레이션 가설(simulation-hypothe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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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성적 존재가 되기 · 생물에서 합성 생명으로

이 트리에는 두 길이 올라가요. 점진적인 길은 몸을 부분별로 갈아 끼워요. 그다음 뇌를 기계에 연결해서, 사람의 더 많은 부분이 뇌 안보다 바깥에서 돌아가게 해요. 스캔의 길은 뇌를 지도로 그려서 그 지도를 돌려요. 두 길은 디지털 삶이 더 나은 삶이 되어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게 되는 지점에서 만나요. 과거 노드에는 날짜와 출처가 있어요. 미래 노드는 두 종류예요. 예측은 이름 있는 사람들이 발표한 것이고 각각 출처가 있어요. 날짜가 지나서 예측이 빗나간 곳에는 표시가 있어요. 추산은 이 사이트 자체의 추론이고, 그렇다고 밝혀 두었으며 모든 단계와 숫자를 보여 줘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트리는 일부러 추측을 담았어요. 꼭대기는 여러 가능한 존재로 갈라지고, 어느 것도 여기서 예측하지 않아요.

100개 중 **0**개 읽음  읽지 않음  읽음  구상  정체  예측  추산 다리 개 [텍스트로 읽기](#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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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과 추산 → 

존재

생명

기질

마음

뇌

몸

1961 · 구상 잊는 것의 비용 1967년 1월 · 구상 최초의 냉동 보존 1969 · 구상 훈련된 뉴런 하나 1978년 8월 다채널 인공 와우 1943 인공 신장 1958년 10월 이식형 심박 조율기 1988 · 구상 마음의 아이들 1997 · 구상 씨앗에서 자라난 마음 1986 벌레의 전체 배선 1988 · 구상 뉴런 하나하나씩 1987 뇌 심부 자극 1991 유타 전극 배열 2000년 11월 해독된 팔 움직임 1982년 12월 자빅-7 인공 심장 2001 · 정체 인공 혈액 2003 · 구상 탈생물학적 우주 2004 · 구상 스스로를 복제하는 기계 2006년 7월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 2004년 10월 완전 인공 심장 승인 2006 · 구상 재프로그래밍된 줄기세포 2013–2023 · 정체 인간 두뇌 프로젝트 2012년 5월 생각으로 움직이는 로봇 팔 2013년 2월 · 정체 망막 임플란트 2013년 8월 대뇌 오가노이드 2016 · 구상 자손으로서의 복사본 2016년 2월 보존된 토끼 뇌 2015년 1월 팽창 현미경 2015년 10월 피질 미세회로 2013년 2월 생각으로 움직이는 7관절 팔 2014년 5월 생각으로 움직이는 팔 허가 2016년 9월 폐루프 인슐린 펌프 2020 · 구상 디지털 마음과 세계를 나누기 2022년 12월 핵융합 점화 2018–2022 조용한 행성 2018년 3월 보존된 돼지 뇌 2020년 9월 반쪽 파리 뇌의 지도 2019–2023 혈관을 통한 이식 2021년 5월 해독된 손글씨 2022년 1월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심장 2024년 10월 초파리 뇌 전체 지도 2023년 8월 말과 아바타 2023년 8월 분당 62단어의 말 2024년 10월 정맥 임플란트, 미국 연구 2024년 1월 뉴럴링크의 첫 환자 2024년 3월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신장 2026년 3월 세포 하나의 삶을 시뮬레이션하다 2025 에너지를 회수하는 칩 2026년 6월 가장 빠른 컴퓨터, 2026년 2025년 3월 달 위의 데이터 2025년 11월 2일 궤도의 데이터 센터 칩 2024년 10월 파리 뇌 모델 2025년 4월 쥐의 1세제곱밀리미터 2024–2026 · 구상 블라인드사이트(아직 이식 전) 2026년 1월 뉴럴링크: 참가자 21명 2025년 4월 박막 임플란트 허가 2026년 6월 파라드로믹스의 첫 환자 2024년 11월\~2025년 4월 130일 동안 이어진 돼지 신장 2024년 11월\~2025년 3월 티타늄 심장, 환자 귀가 2026년 4월 · 구상 몸을 얻은 파리 뇌 2027–2040 · 예측 · ↗ 기술 가역 컴퓨팅 2026년 수치 · 추산 효율 격차 2010–2030s · 예측 · ↗ 기술 분자 나노기술 2029–2038 · 예측 쥐 전체 커넥톰 2026–2028 · 예측 고대역폭 인터페이스 2045–2070 · 추산 모든 감각을 써 넣기 2028–2050 · 예측 수명 탈출 속도 2031년경 이후 · 예측 인쇄한 장기 c. 2050 · 추산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 2060–2080 · 추산 사람 뇌 지도 만들기 지금부터 시작 · 추산 외부 피질 추세대로면 2190년경 · 추산 전선이 모든 뉴런에 닿지 못하는 이유 2019년을 목표로 한 예측, 이후 날짜 없음 · 예측 의료용 나노로봇 사이트 계산 · 추산 100억 명의 마음을 위한 전력 2050–2075 · 다리 전뇌 에뮬레이션 2030년대부터 이번 세기 안 · 예측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 2040–2060 · 추산 교체할 수 있는 몸 사이트 비교 · 추산 컴퓨터가 가는 곳 undated · 추산 그 사람임을 증명하기 undated · 추산 조금씩 건너가기 2029–2030s · 예측 · ↗ 기술 완전 몰입형 VR undated · 추산 화성, 편도로만 가는 곳 undated · 추산 공장을 짓는 공장 2060s–2100+ · 예측 · ↗ 시뮬레이션 마음 업로드 undated · 추산 남기로 한 선택 undated · 추산 합성 신체 undated · 추산 분기 2250년경 또는 그 이후 · 예측 · ↗ 기술 별 규모 컴퓨터 undated · 추산 만든 이들보다 오래가는 기반 2100–2250 · 예측 탈생물학적 문명 사이트 계산 · 추산 디지털로 자라기 먼 미래 · 추산 추운 곳에서 계산하기 undated · 추산 섞이는 마음 undated · 추산 길러진 씨앗 undated · 추산 게놈에서 길러 내기 undated · 추산 첫 번째 토박이 세대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많이 복제된 존재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알아볼 수 없는 존재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설정 세계 토박이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집단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디지털 인간 

시작하는 곳 펼치기 ▴ 

여기서 시작

## 시작하는 곳

트리는 몸의 일을 대신한 기계에서 시작해요: 몸 밖의 인공 신장인 최초의 투석기 예요. 뇌의 줄기는 보상을 위해 뉴런 하나를 발화하는 법을 배운 원숭이 에서 시작해요. 마음의 줄기는 동물 신경계의 최초의 완전한 배선도 에서 시작해요.

진행 상황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트리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트리 전체를 텍스트로 · 모든 노드를 순서대로, 스크린 리더, 텍스트 브라우저, 기계 판독용으로. 지도와 같은 노드예요

BC나 BCE라고 적지 않은 날짜는 서기 연도예요. 진화 관련 날짜는 몇 년 전인지로 적어요. 각 노드에는 고정된 주소가 있고, 그 뒤에 표시돼요. 예측 노드에는 발표된 예측만 나열하고, 각각 출처를 달았어요. 추산 노드는 발표된 예측이 아니라 이 사이트 자체의 추론이고, 각 단계를 모두 보여 줘요.

## 존재

1. **마음의 아이들** (1988 · 구상)  
모라벡의 『마음의 아이들』(1988)은 지능을 갖춘 기계가 인류의 자녀이자 후계자가 되리라고 주장했어요. 그는 새로운 인공 종이 2030\~2040년경에 시작된다고 봤어요. 다음 세대의 인간 마음이 생물학적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책 한 권 분량으로 처음 펼친 주장이에요.  
이어진 곳: [탈생물학적 우주](#node-dick-2003) ; [자손으로서의 복사본](#node-hanson-2016)  
출처: [Hans Moravec, Mind Children, Harvard University Press (1988); review in the New York Review of Books, 1 February 1990](https://www.nybooks.com/articles/1990/02/01/matter-over-mind/)  
주소: [/trees/synthetic?n=mind-children](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mind-children)
2. **탈생물학적 우주** (2003 · 구상)  
스티븐 J. 딕은 문화가 생물학적 지능을 기계 지능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어요. 그래서 우주의 지능 대부분은 이미 탈생물학적일 수 있어요. 그는 이 뒤에 있는 규칙을 지능 원리라고 불렀어요. 질문을 인간이 무엇이 되느냐에서 기술을 가진 어떤 종이든 무엇이 되느냐로 옮겨 놓았어요.  
바탕: [마음의 아이들](#node-mind-children)  
이어진 곳: [탈생물학적 문명](#node-f-postbio)  
출처: [Dick, ‘Cultural evolution, the postbiological universe and SETI’, International Journal of Astrobiology 2 (2003)](https://stafforini.com/works/dick-2003-cultural-evolution-postbiological/)  
주소: [/trees/synthetic?n=dick-200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dick-2003)
3. **남기로 한 선택** (undated · 추산)  
디지털 삶이 더 나은 삶이 되어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게 되는 지점이에요. 점진적 경로와 스캔 경로가 여기서 만나요. 일부는 경제 문제예요. 뇌 수준의 효율에서 디지털 삶은 생물학적 삶의 약 100분의 1의 에너지를 써요. 일부는 믿음 문제이기도 한데, 지금까지는 믿음이 반대 방향으로 가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세계 에너지(약 19테라와트)를 약 82억\~83억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약 2.3킬로와트예요. 뇌 수준의 효율로는 마음 하나가 약 20와트로 돌아가요. 약 100분의 1이에요. ([UN World Population Prospects 2024](https://www.un.org/development/desa/pd/node/4334))
  2. 2021년에 미국 성인 10,260명을 조사했더니 63%가 생각을 좋게 하려는 뇌 임플란트를 자연에 대한 간섭이라고 불렀어요. 어느 집단에서도 3분의 1을 넘는 사람이 임플란트를 원하지 않았어요. ([Pew Research Center (2022)](https://www.pewresearch.org/internet/2022/03/17/public-cautious-about-enhancing-cognitive-function-using-computer-chip-implants-in-the-brain))
  3. 1,007명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연구에서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 업로드에 대한 찬성을 예측했어요. ([Laakasuo et al., Frontiers in Psychology (2023)](https://research.utu.fi/converis/portal/detail/Publication/380797862?lang=en%5FUS))
  4. 수명 탈출 속도가 먼저 오면 몸을 떠나려는 동력은 약해져요. 늙지 않는 몸은 가장 강한 이유인 끝이라는 것을 없애 버려요. 남는 것은 더 나은 세계의 끌림뿐이에요.
  5. 그래서 선택은 생물학적 삶의 끝에서 한 사람씩 내릴 가능성이 높아요. 사회가 그 결정을 내리기 훨씬 전에 일어날 일이에요.  
바탕: [조금씩 건너가기](#node-p-gradual) ; [마음 업로드](#node-s-upload) ; [100억 명의 마음을 위한 전력](#node-p-population) ; [완전 몰입형 VR](#node-s-fulldive) ; [수명 탈출 속도](#node-f-lev) ;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이어진 곳: [탈생물학적 문명](#node-f-postbio) ; [디지털 인간](#node-b-digital)  
주소: [/trees/synthetic?n=p-choic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choice)
4. **디지털 인간**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생물학적 조상에서 끊김 없이 이어진, 우리와 많이 닮은 사람들이에요. 몸과 한계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돼요. 점진적 경로와 게놈에서 자란 아이가 지배하고, 세계가 떠나온 세계와 가깝게 유지될 때 생기는 존재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사람의 연속성(점진적 건너감)과 혈통의 연속성(게놈에 기반한 성장)이 모두 여기를 가리켜요. 가장 덜 달라진 결과이고, 연산이 가장 많이 드는 결과예요.  
바탕: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주소: [/trees/synthetic?n=b-digital](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digital)
5. **많이 복제된 존재**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스스로를 복사하고, 여러 일과 세계로 흩어지고, 때로는 복사본들의 기억을 다시 합치는 개인들이에요. 정체성은 돌아가는 여러 버전의 가족이에요. 핸슨의 에뮬레이션 경제처럼 복사가 지배할 때 생기는 존재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분기는 단연 가장 싼 길이에요. 그래서 하드웨어가 부족하고 일에 대가를 치르는 곳에서는 복사가 비용 면에서 이겨요. 한 사람이 복사본들의 계통이 돼요.  
바탕: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분기](#node-p-fork)  
주소: [/trees/synthetic?n=b-many](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many)
6. **집단**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너무 가깝게 합쳐져서 집단이 하나의 존재로 생각하는 마음들이에요. 기억과 추론을 직접 나눌 수 있게 되면 가까운 집단과 단일한 마음의 경계는 선택이 돼요. 섞임과 공유가 지배할 때 생기는 존재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외부 피질은 이미 부분적으로 하나의 합쳐진 마음이에요. 완전한 디지털 접근이 있으면 한 마음과 여러 마음의 경계는 정해진 자리가 없어요.  
바탕: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섞이는 마음](#node-p-blend)  
주소: [/trees/synthetic?n=b-collectiv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collective)
7. **설정 세계 토박이**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전체 현실이 설정으로 이루어진 창작 세계 안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이에요. 오크, 엘프, 스타트렉의 클링온 등 각각이 안에서 보면 사실로 받아들여져요. 그렇게 자란 아이는 인간이 낯선 상상의 종족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볼지도 몰라요. 시뮬레이션 트리의 설정 세계를 보세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아이는 주변의 모든 것이 창작된 문화를 담고 있어야만 그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어요. 클링온어 화자가 한 명뿐이던 1990년대의 시도가 정체되면서 이를 보여 주었어요.
  2. 창작된 세계에서 길러진 씨앗은 값이 싸고, 어떤 기록과도 맞을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 갈래는 클 수 있어요. 이런 세계에 대한 수요가 수억 명 규모라는 것이 측정돼 있어요.  
바탕: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길러진 씨앗](#node-p-seed)  
주소: [/trees/synthetic?n=b-lor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lore)
8. **알아볼 수 없는 존재** (가능한 존재 하나 · 추산)  
설계된 씨앗과 선택된 몸의 세대를 거치며 더는 인간이라고 알아볼 수 없는 무언가로 변해 가는 마음이에요. 자기만의 감각, 욕구, 가치를 가져요. 생물학적 과거로 이어 주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생기는 존재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생물의 계통은 모든 아이가 부모의 유전자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천천히 변해요. 설계된 계통은 한 세대 만에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표류에는 자연적인 속도 제한이 없어요.  
바탕: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길러진 씨앗](#node-p-seed)  
주소: [/trees/synthetic?n=b-other](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other)
9. **탈생물학적 문명** (2100–2250 · 예측)  
문명의 마음 대부분 또는 전부가 비생물학적인 지점이에요. 예측은 외계 문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서 나오고, 그들은 같은 추론을 우리에게도 적용해요. 전파 망원경을 만들 수 있는 사회는 자기 생물학을 대체하기까지 몇 세기밖에 안 남았다고 그들은 말해요.  
바탕: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 [탈생물학적 우주](#node-dick-2003)  
발표된 예측:
  * **Seth Shostak** (2016): 2100년, 2150년, 2250년까지 기계 후계자로의 전환. [talk at Dent:Space, reported by Space.com](https://www.space.com/34713-intelligent-aliens-machines-seti-search.html)
  * **Susan Schneider** (2019): 전파를 쓰는 사회는 자기 생물학을 업그레이드하기까지 아마 몇백 년밖에 남지 않았을 것이고, 대부분의 지적 외계인은 탈생물학적임. [Artificial You (2019), via Wikipedia](https://en.wikipedia.org/wiki/Susan%5FSchneider)
  * **Kenneth D. Miller** (2015), 회의론자: 탈생물학적 인류로 가는 주된 경로인 업로드는 수천 년 뒤일 수도 있음. [New York Times opinion, 11 October 2015, as quoted by SelfAwarePatterns](https://selfawarepatterns.com/2015/10/13/the-feasibility-of-mind-uploading/)  
주소: [/trees/synthetic?n=f-postbio](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postbio)

## 생명

1. **씨앗에서 자라난 마음** (1997 · 구상)  
그렉 이건의 소설 『디아스포라』(1997)에서 소프트웨어 도시의 시민 대부분은 부모의 마음 씨앗에서 태어나요. 드물게 부모 없는 시민이 코니시 폴리스의 잉태소에서 씨앗 하나만으로 길러져요. 소설은 이를 고아 발생이라고 불러요. 책은 이런 탄생 하나로 시작해서, 의식이 처음 깜빡이는 순간부터 따라가요.  
이어진 곳: [길러진 씨앗](#node-p-seed)  
출처: [Greg Egan, Diaspora (1997), chapter 1, ‘Orphanogenesis’](https://www.gregegan.net/DIASPORA/01/Orphanogenesis.html)  
주소: [/trees/synthetic?n=egan-1997](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egan-1997)
2. **자손으로서의 복사본** (2016 · 구상)  
로빈 핸슨의 『The Age of Em』(2016)은 정확한 복사로 불어나는 뇌 에뮬레이션 사회를 그려요. 종종 팀 전체를 한꺼번에 복사해요. 스퍼라 불리는 수명 짧은 복사본은 일이 끝나면 삭제돼요. 복사가 아주 싸서 임금은 마음 하나를 돌리는 비용으로 떨어져요. 스캔한 사람 수백 명에서 천 명쯤이 전체 인구의 씨앗이 돼요.  
바탕: [마음의 아이들](#node-mind-children)  
이어진 곳: [디지털 마음과 세계를 나누기](#node-shulman-2021) ; [분기](#node-p-fork)  
출처: [Wikipedia, ‘The Age of Em’](https://en.wikipedia.org/wiki/The%5FAge%5Fof%5FEm)  
주소: [/trees/synthetic?n=hanson-201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hanson-2016)
3. **디지털 마음과 세계를 나누기** (2020년(초안), 2021년 · 구상)  
칼 슐먼과 닉 보스트롬은 디지털 마음이 값싼 정확한 복사로 번식할 수 있다고 주장해요. 사람에게는 몇 세기가 걸리는 인구 증가가 한평생의 일부 안에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어떤 디지털 마음은 사람보다 훨씬 강한 복지의 근거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해요. 이들은 공유하는 세계에 어떤 규칙이 필요한지 물어요.  
바탕: [자손으로서의 복사본](#node-hanson-2016)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출처: [Shulman and Bostrom, ‘Sharing the World with Digital Minds’, in Rethinking Moral Status, Oxford University Press (2021), ch. 18](https://www.nickbostrom.com/papers/digital-minds.pdf)  
주소: [/trees/synthetic?n=shulman-2021](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hulman-2021)
4. **세포 하나의 삶을 시뮬레이션하다** (2026년 3월)  
손버그와 동료들은 유전자가 약 470개인 최소 세균 JCVI-syn3A의 세포 주기 전체를 공간과 시간에서 시뮬레이션했어요. 그래픽 처리 장치 한 개가 염색체를, 두 번째 장치가 세포의 나머지를 돌렸어요. 한 번 실행에 며칠이 걸렸어요. 살아 있는 세포를 가장 완전하게 시뮬레이션한 것이에요. 하지만 독립 생활을 하는 가장 단순한 종류의 세포 하나일 뿐이에요.  
이어진 곳: [디지털로 자라기](#node-p-growing)  
출처: [Thornburg et al., Cell (2026), as reported by Singularity Hub, 16 March 2026](https://singularityhub.com/2026/03/16/digital-twin-of-a-cell-tracks-its-entire-life-cycle-down-to-the-nanoscale/)  
주소: [/trees/synthetic?n=syn3a-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yn3a-2026)
5. **합성 신체** (undated · 추산)  
업로드된 마음을 위한 완전한 시뮬레이션 몸이에요. 촉각, 균형, 배고픔, 통증, 그리고 뇌가 기대하는 심장 박동까지요. 이런 몸이 없는 에뮬레이션된 뇌는 통 속의 뇌예요. 뇌는 몸을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파리 뇌 모델이 걸으며 몸단장을 하는 시뮬레이션된 몸에 연결됐어요(2026). 한 회사의 시연이었고 아직 동료 심사를 받지 않았어요.
  2. 사람의 뇌는 눈과 귀만이 아니라 몸에서 훨씬 많은 것을 받아요. 장, 근육, 피부가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요. 이 가운데 완전한 모델이 있는 것은 없어요.
  3. 그래서 합성 신체는 뇌만큼 어려운 두 번째 시뮬레이션이에요. 첫 업로드는 부분적인 몸에서 살지도 몰라요.  
바탕: [마음 업로드](#node-s-upload) ; [몸을 얻은 파리 뇌](#node-eon-fly-body-2026) ; [생각으로 움직이는 팔 허가](#node-deka-arm-fda-2014)  
이어진 곳: [디지털로 자라기](#node-p-growing)  
주소: [/trees/synthetic?n=p-synbody](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synbody)
6. **디지털로 자라기** (사이트 계산 · 추산)  
아이가 자라는 데 약 20년이 걸려요. 발달하는 뇌를 20년 동안 돌리려면 속도를 높이기 전 기준으로 약 10^24\~10^27번의 연산이 필요해요. 실시간보다 빠르게 돌리면 기다리는 시간이 줄지, 총량이 줄지는 않아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20년은 약 6.3 × 10^8초예요.
  2. 초당 10^15\~10^18번의 연산(효율 격차에서 나온 범위)에서는 아이 한 명당 약 6 × 10^23\~6 × 10^26번의 연산이에요.
  3. 뇌 수준의 효율(20와트)이면 20년의 성장에 약 3,500킬로와트시가 들어요. 유럽 가정이 1년에 쓰는 양과 비슷해요. 그 효율이 갖춰지면 우리 컴퓨터로 돌릴 수 있어요.  
바탕: [합성 신체](#node-p-synbody) ; [세포 하나의 삶을 시뮬레이션하다](#node-syn3a-2026)  
이어진 곳: [게놈에서 길러 내기](#node-p-genome) ; [섞이는 마음](#node-p-blend) ; [길러진 씨앗](#node-p-seed)  
주소: [/trees/synthetic?n=p-growing](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growing)
7. **분기** (undated · 추산)  
한쪽 부모의 복사본으로, 이후 자기 삶을 살아요. 아무것도 자랄 필요가 없으니 디지털 사람이 불어나는 가장 싼 방법이에요. 핸슨의 에뮬레이션 사회는 이것으로 돌아가요. 복사본이 자식인지, 형제인지, 같은 사람인지는 열린 질문이에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복사본에는 저장 공간과 돌아가는 마음이 필요해요. 발달 과정도, 20년도 없어요.
  2. 수전 슈나이더는 업로드는 기껏해야 복사본이라고 주장해요. 그 관점에서는 모든 분기가 다른 사람의 기억을 갖고 시작하는 새로운 사람이에요. ([via Wikipedia, ‘Whole brain emulation’](https://en.wikipedia.org/wiki/Whole%5Fbrain%5Femulation))
  3. 복사는 어떤 기반이든 앞지를 만큼 빠르게 인구를 늘려요. 그래서 슐먼과 보스트롬은 이를 제한할 규칙이 무엇일지 물어요.  
바탕: [마음 업로드](#node-s-upload) ; [자손으로서의 복사본](#node-hanson-2016)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많이 복제된 존재](#node-b-many)  
주소: [/trees/synthetic?n=p-fork](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fork)
8. **길러진 씨앗** (undated · 추산)  
설계된 출발점에서 자라 부모에게 길러지는 새로운 마음이에요. 유전이 아니라 양육으로 자식이에요. 게놈에서 자란 아이보다 연산이 적게 들고 제약도 적어요. 아이들이 부모의 종류에서 가장 멀리 벗어날 수 있는 경로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이건의 『디아스포라』에서 대부분의 시민은 부모의 마음 씨앗에서 자라고, 일부는 씨앗 하나에서 자라요. 두 경우 모두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길러져요.
  2. 씨앗은 배울 수 있는 어떤 존재로든 설계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설계가 아니라 자라난 문화예요.  
바탕: [디지털로 자라기](#node-p-growing) ; [씨앗에서 자라난 마음](#node-egan-1997)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설정 세계 토박이](#node-b-lore) ; [알아볼 수 없는 존재](#node-b-other)  
주소: [/trees/synthetic?n=p-see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seed)
9. **게놈에서 길러 내기** (undated · 추산)  
두 부모의 게놈을 합친 시뮬레이션 난자가 아이로 자라는 거예요. 가장 충실한 경로이고, 연산이 단연 가장 많이 들어요. 분자 수준의 세부로는 이 트리가 상상하는 어떤 컴퓨터로도 불가능해요. 그래서 실제로는 발달을 단순화한 ‘게놈 기반 성장’이 될 거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세포를 가장 완전하게 시뮬레이션한 것은 유전자 약 470개짜리 최소 세균 하나를 다뤄요. 세포 주기 한 번에 그래픽 처리 장치 두 개로 며칠이 걸렸어요(2026).
  2. 사람의 몸에는 약 36조 개의 세포가 있고, 각 세포는 최소 세균보다 훨씬 복잡해요. ([Hatton et al., PNAS 120 (2023)](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523466))
  3. 그래서 세포 주기당 프로세서 하루로 잡아도, 배아의 세포 분열에는 약 10^13 프로세서-일이 들어요. 발달의 거친 모델만이 이 길을 돌아가게 할 수 있어요. 그 모델은 분자가 아니라 세포를 단위로 다룰 거예요.  
바탕: [디지털로 자라기](#node-p-growing)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주소: [/trees/synthetic?n=p-genom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genome)
10. **섞이는 마음** (undated · 추산)  
두 부모의 마음으로 만든 새로운 마음이에요. 유전자를 교배하듯 배선도를 교배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뇌는 자신보다 훨씬 작은 설계도에서 자라요. 그래서 섞는 일은 설계도에서 이루어질 거예요. 부모가 마음을 키우는 규칙을 합쳐서 다시 키우는 거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사람 게놈은 약 31억 염기쌍으로, 대략 775메가바이트예요. 그런데 이것이 뉴런 약 860억 개와 시냅스 10^14개 이상으로 된 뇌를 길러 내요. 설계도가 수백만 배로 압축돼 있는 셈이에요.
  2. 성인의 뇌 두 개를 합치는 규칙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각 뇌의 배선은 그 사람 자신의 삶으로 형성돼요.
  3. 그래서 섞인 아이는 조립되는 것이 아니라 길러져요. 합쳐진 설계도에서 나오고, 세계 안에서 자라요. 부모의 영향은 이건의 폴리스에서처럼 유전과 양육으로 와요.  
바탕: [디지털로 자라기](#node-p-growing) ; [마음 업로드](#node-s-upload)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 [집단](#node-b-collective)  
주소: [/trees/synthetic?n=p-blen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blend)
11. **첫 번째 토박이 세대** (undated · 추산)  
생물학적이었던 적이 없는, 합성 공간에서 태어나 자란 마음이에요. 이들과 함께하면 인류는 기계를 방문하는 생물학적 종이 아니라 기계 안에서 사는 종이 돼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앞선 모든 구간이 필요해요. 오래가는 기반, 몸, 아이를 만드는 방법, 그 아이를 기를 세계가 필요해요.
  2. 그러면 인구는 임신의 속도가 아니라 하드웨어의 속도로 늘 수 있어요. 슐먼과 보스트롬은 이것이 몇 세기의 성장을 한평생의 일부 안으로 압축하리라고 예상해요.
  3. 그것이 오는 경로가 그것의 모습을 결정해요. 위의 갈래들은 거기서 나와요.  
바탕: [게놈에서 길러 내기](#node-p-genome) ; [섞이는 마음](#node-p-blend) ; [분기](#node-p-fork) ; [길러진 씨앗](#node-p-seed) ; [만든 이들보다 오래가는 기반](#node-p-outlive) ; [디지털 마음과 세계를 나누기](#node-shulman-2021)  
이어진 곳: [디지털 인간](#node-b-digital) ; [많이 복제된 존재](#node-b-many) ; [집단](#node-b-collective) ; [설정 세계 토박이](#node-b-lore) ; [알아볼 수 없는 존재](#node-b-other)  
주소: [/trees/synthetic?n=p-nativ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native)

## 기질

1. **잊는 것의 비용** (1961 · 구상)  
롤프 란다우어는 정보 한 비트를 지울 때 적어도 kT ln 2만큼의 열이 나와야 함을 보였어요. 실온에서 약 2.9 × 10^-21줄이에요. 그래서 정보를 버리는 컴퓨터에는 최소한의 에너지 비용이 있어요. 이 비용은 온도에 비례해 줄어들어요.  
이어진 곳: [에너지를 회수하는 칩](#node-vaire-2025) ; [효율 격차](#node-p-gap) ; [추운 곳에서 계산하기](#node-p-cold)  
출처: [Landauer, ‘Irreversibility and heat generation in the computing process’, IBM Journal of Research and Development 5 (1961); value via Wikipedia, ‘Landauer’s principle’](https://en.wikipedia.org/wiki/Landauer%27s%5Fprinciple)  
주소: [/trees/synthetic?n=landauer-1961](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landauer-1961)
2. **스스로를 복제하는 기계** (2004 · 구상)  
로버트 프레이타스와 랠프 머클의 『운동학적 자기 복제 기계』(2004)는 자기 복사본을 만드는 기계의 모든 진지한 설계를 조사했어요. 1940년대 폰 노이만의 이론에서 달에 세우자는 공장 제안까지 다뤄요. 지구에서 먼 곳에서 행성 규모의 무엇이든 만드는 일은 이 개념에 달려 있어요. 어떤 인간 노동력으로도 할 수 없으니까요.  
이어진 곳: [공장을 짓는 공장](#node-p-replicators)  
출처: [Freitas and Merkle, Kinematic Self-Replicating Machines, Landes Bioscience (2004)](https://www.molecularassembler.com/KSRM/1.htm)  
주소: [/trees/synthetic?n=kinematic-200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kinematic-2004)
3. **핵융합 점화** (2022년 12월, 기록은 2025년 4월)  
2022년 12월에 국립점화시설은 처음으로 레이저가 넣은 것보다 더 많은 핵융합 에너지를 표적에서 얻었어요. 2025년 4월에는 레이저 빛 2.08메가줄에서 8.6메가줄을 얻어 표적 이득 4.13에 이르렀어요. 이 이득은 표적만 따진 거예요. 레이저는 전력망에서 훨씬 많은 전기를 끌어 써요.  
이어진 곳: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출처: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How ICF works’](https://lasers.llnl.gov/science/icf/how-icf-works)  
주소: [/trees/synthetic?n=nif-2022](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nif-2022)
4. **조용한 행성** (2018–2022)  
NASA의 인사이트 착륙선은 1,300번이 넘는 화성지진을 기록했어요. 가장 큰 것은 2022년 5월 4일의 S1222a로 규모 4.7이었어요. 화성에는 단단한 판이 하나뿐이고 지각 변동이 없어서, 땅이 지구보다 훨씬 고요해요. 오래가도록 지어야 하는 것에는 중요한 점이에요.  
이어진 곳: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출처: [Live Science, ‘Largest marsquake ever detected’ (2022), reporting InSight results](https://www.livescience.com/largest-marsquake-ever-detected)  
주소: [/trees/synthetic?n=insight-2022](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insight-2022)
5. **달 위의 데이터** (2025년 3월)  
론스타 데이터 홀딩스는 8테라바이트가 든 1킬로그램짜리 데이터 센터를 달에 보냈어요. 이 데이터 센터는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IM-2 착륙선에 실려 2025년 3월 6일에 착륙했다가 분화구에서 넘어져 임무가 끝났어요. 회사는 탑재물이 작동했다고 밝혔어요. 다른 천체에 데이터를 두려던 첫 시도였어요.  
이어진 곳: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출처: [IEEE Spectrum, ‘Data center on the Moon’](https://spectrum.ieee.org/data-center-on-the-moon)  
주소: [/trees/synthetic?n=lonestar-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lonestar-2025)
6. **궤도의 데이터 센터 칩** (2025년 11월 2일)  
스타클라우드-1은 데이터 센터급 그래픽 처리 장치 하나를 실은 약 60킬로그램의 위성이에요. 2025년 11월 2일에 궤도에 올랐어요. 구글의 프로젝트 선캐처는 자체 AI 칩을 단 시제품 위성을 2027년에 띄울 계획이에요. 발사 비용이 킬로그램당 200달러 미만이면 궤도 컴퓨팅이 이득이라고 말해요.  
이어진 곳: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출처: [DatacenterDynamics, ‘Starcloud-1 satellite reaches space’ (2025)](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starcloud-1-satellite-reaches-space-with-nvidia-h100-gpu-now-operating-in-orbit/)  
주소: [/trees/synthetic?n=starcloud-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tarcloud-2025)
7. **에너지를 회수하는 칩** (2025)  
바이어 컴퓨팅의 22나노미터 공정 시험 칩 아이스 리버는 사용한 에너지의 일부를 되찾았어요. 회수 계수는 커패시터 배열에서 1.77, 가산기에서 1.41이었어요. 기존의 동등한 칩보다 에너지를 약 30% 적게 썼어요. 가역 회로가 실리콘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 줘요. 아직 프로세서는 아니에요.  
바탕: [잊는 것의 비용](#node-landauer-1961)  
이어진 곳: [가역 컴퓨팅](#node-s-reversible)  
출처: [Science News, ‘Low-power, high-tech: energy-efficient computing’ (2025)](https://www.sciencenews.org/investors-lab/low-power-high-tech-energy-efficient-computing)  
주소: [/trees/synthetic?n=vaire-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vaire-2025)
8. **가장 빠른 컴퓨터, 2026년** (2026년 6월)  
2026년 6월의 TOP500 목록은 선전의 라인샤인(LineShine)이 초당 2.198 × 10^18번의 연산으로 1위예요. 엘 캐피탄이 1.809 × 10^18로 뒤를 이어요. 가장 효율적인 기계인 툴루즈의 카이로스(KAIROS)는 줄당 73.28 × 10^9번의 연산을 해요. 뇌는 약 20와트로 돌아가요.  
이어진 곳: [효율 격차](#node-p-gap)  
출처: [TOP500, June 2026 list; Green500, June 2026](https://www.top500.org/lists/top500/2026/06/highs)  
주소: [/trees/synthetic?n=exascale-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exascale-2026)
9. **효율 격차** (2026년 수치 · 추산)  
뇌의 작업량에 대한 중심 추정치로 사람 마음 하나를 오늘날 가장 효율적인 컴퓨터에서 돌려 보세요. 약 14킬로와트가 필요해요. 뇌는 20와트로 해내니, 약 700배 적어요. 스파이킹 뉴런 수준에서는 마음 하나당 약 14메가와트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초당 약 10^15번의 연산이 뇌에 맞먹기에 충분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높아요. ([Carlsmith, How Much Computational Power Does It Take to Match the Human Brain? (2020)](https://coefficientgiving.org/research/new-report-on-how-much-computational-power-it-takes-to-match-the-human-brain/))
  2. 뇌 에뮬레이션 로드맵은 스파이킹 뉴런 모델을 초당 약 10^18번의 연산, 전기적 세부까지 담으면 10^22번으로 잡아요. ([Sandberg and Bostrom, Whole Brain Emulation: A Roadmap (2008), table 2, as reproduced on Wikipedia](https://en.wikipedia.org/wiki/Whole%5Fbrain%5Femulation))
  3. 10^15 ÷ 73.28 × 10^9 줄당 연산 ≈ 13,600와트예요. 10^18은 약 13.6메가와트예요. 20와트와 비교하면 약 700배, 700,000배예요.  
바탕: [가장 빠른 컴퓨터, 2026년](#node-exascale-2026) ; [잊는 것의 비용](#node-landauer-1961)  
이어진 곳: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node-p-brainwatt)  
주소: [/trees/synthetic?n=p-gap](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gap)
10. **분자 나노기술** (2010–2030s · 예측)  
홈: [기술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technology?n=nanotech).  
1990년대와 2000년대에 예측자들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분자 조립과 뇌에 들어가는 나노봇의 시기를 2010\~2029년으로 잡았어요. 다이아몬드형 조립은 2010\~2015년으로 예측됐지만 시연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지나가 버린 날짜들의 기록이에요.  
이어진 곳: [의료용 나노로봇](#node-f-nanomed) ;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node-f-nanobci)  
발표된 예측:
  * **Robert J. Bradbury, Zyvex의 Jim Von Ehr와 Drexler 1998을 인용** (1999): 2010\~2015 (Zyvex: 2010년까지). [‘Matrioshka Brains’ manuscript, 1999](https://www.gwern.net/doc/ai/scaling/hardware/1999-bradbury-matrioshkabrains.pdf)
  * **레이 커즈와일** (2002): 2029년까지. [2002년 3월 26일 발언, Kurzweil Library](https://www.writingsbyraykurzweil.com/?p=370709)
  * **레이 커즈와일** (2015): 2030s. [Singularity Hub 보도, 2015년 10월 12일](https://singularityhub.com/2015/10/12/ray-kurzweils-wildest-prediction-nanobots-will-plug-our-brains-into-the-web-by-the-2030s/)  
주소: [/trees/synthetic?n=s-nanotech](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nanotech)
11. **가역 컴퓨팅** (2027–2040 · 예측)  
홈: [기술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technology?n=reversible).  
가역 논리는 비트를 지울 때 드는 란다우어 최소 에너지 비용을 피해요. 와트당 훨씬 많은 연산으로 가는 길로 제안돼요. 한 스타트업은 2027년에 첫 추론 칩을 내고 10\~15년 뒤에 효율이 4,000배 높아질 것으로 내다봐요. 2014년의 전문가 인터뷰는 2030년까지 널리 쓰이리라고 보지 않았어요.  
바탕: [에너지를 회수하는 칩](#node-vaire-2025)  
이어진 곳: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node-p-brainwatt)  
발표된 예측:
  * **Hannah Earley (Vaire CTO), 마이클 프랭크** (2025): 2027년에 칩. 10\~15년 안에(2035\~2040) 4,000배. [Dina Genkina, ‘Reversible Computing Escapes the Lab in 2025’, IEEE Spectrum, 2 Jan 2025 (update 22 May 2025)](https://spectrum.ieee.org/reversible-computing)
  * **Erik DeBenedictis (Sandia)** (2014): 2030년까지 널리 쓰이지는 않음. 2030년까지 일부 응용. [MIRI 인터뷰, 2014년 4월 3일](https://intelligence.org/2014/04/03/erik-debenedictis/)  
주소: [/trees/synthetic?n=s-reversibl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reversible)
12.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 (2050년경(사이트의 추정) · 추산)  
뇌 자신의 전력 정도로 마음을 돌리는 하드웨어예요. 최근의 효율 추세로는 가장 단순한 에뮬레이션이 2050년쯤 거기에 이르러요. 스파이킹 뉴런 수준에는 가역 컴퓨팅이나 매우 차가운 컴퓨팅이 필요해요. 일반 하드웨어는 물리적 하한에 먼저 닿기 때문이에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줄당 계산 횟수는 2000년까지 약 1.6년마다, 그 뒤로는 약 2.6년마다 두 배가 됐어요. ([Koomey et al., IEEE Annals of the History of Computing (2011), and later updates](https://www.koomey.com/koomey%5Fblog/our-latest-on-energy-efficiency-of-computing-over-time--now-out-in-electronic-design))
  2. 700배의 향상은 약 9.5번의 배가에 해당해요. 한 번에 2.6년이면 약 25년이므로, 20와트로 초당 10^15번의 연산은 2050년쯤이에요.
  3. 20와트에서 초당 10^18번의 연산이면 연산 하나당 약 2 × 10^-17줄을 쓸 수 있어요. 실온에서 비트 하나를 지우는 란다우어 최소치의 약 10,000배 이내예요. 산술 연산 하나는 많은 비트를 지우기 때문에, 일반 하드웨어는 이 근처에서 멈춰요. 그 너머로는 가역 컴퓨팅이나 극저온 하드웨어만 계속 갈 수 있어요.  
바탕: [효율 격차](#node-p-gap) ; [가역 컴퓨팅](#node-s-reversible)  
이어진 곳: [100억 명의 마음을 위한 전력](#node-p-population) ;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주소: [/trees/synthetic?n=p-brainwatt](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brainwatt)
13. **100억 명의 마음을 위한 전력** (사이트 계산 · 추산)  
100억 명의 마음을 오늘날의 하드웨어에서 돌리려면 약 140테라와트가 필요해요. 인류가 쓰는 모든 에너지의 일곱 배예요. 뇌 수준의 효율이라면 약 200기가와트, 그것의 약 1%가 필요해요. 인구를 합성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가로막는 것은 스캔이 아니라 효율이에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2025년의 세계 에너지 공급은 600엑사줄이 넘었고, 평균 약 19테라와트예요. ([Energy Institute, 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 2026, as reported by DieselNet](https://dieselnet.com/news/2026/07energyreview.php))
  2. 10^10명의 마음 × 14킬로와트 = 1.4 × 10^14와트, 즉 140테라와트예요. 19테라와트의 약 일곱 배예요.
  3. 10^10 × 20와트 = 2 × 10^11와트, 즉 200기가와트예요. 세계 에너지의 약 1%예요. 2024년에 세계의 데이터 센터가 끌어 쓴 양(415테라와트시, 약 47기가와트)의 약 네 배이기도 해요. ([IEA, Energy and AI (2025)](https://www.iea.org/news/ai-is-set-to-drive-surging-electricity-demand-from-data-centres-while-offering-the-potential-to-transform-how-the-energy-sector-works))  
바탕: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node-p-brainwatt)  
이어진 곳: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주소: [/trees/synthetic?n=p-population](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population)
14. **컴퓨터가 가는 곳** (사이트 비교 · 추산)  
지구는 오랫동안 연산하기에 가장 싼 곳으로 남을 거예요. 공장과 전력, 식힐 공기가 있으니까요. 지구 밖에서는 열이 한계예요. 진공에서 컴퓨터는 복사로만 열을 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장소 선택은 전력, 냉각, 차폐, 그리고 사용자까지의 지연으로 귀결돼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실온의 완벽한 복사체는 한 면당 제곱미터에 약 459와트를 내보내요. 그래서 1메가와트에는 약 2,200제곱미터가 필요하고, 200기가와트에는 약 440제곱킬로미터가 필요해요. 궤도와 달은 얼마나 방열할 수 있느냐에 한계가 있어요.
  2. 궤도에는 거의 일정한 햇빛(제곱미터당 1,361와트)이 있고 지연은 밀리초 수준이에요. 하지만 방사선과 발사 비용이 있어요. 첫 칩은 2025년에 올라갔어요.
  3. 달은 1.28광초 떨어져 있어요. 그곳에서 돌아가는 세계를 실시간으로 찾아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요. 영구 그늘 분화구는 25\~40K로 지구 근처에서 가장 차가운 방열처예요. 하지만 햇빛이 전혀 들지 않고, 대부분의 장소는 밤이 14일이에요.
  4. 화성은 지구 햇빛의 43%를 받고, 먼지 폭풍이 오면 거의 없어질 수도 있어요. 2018년에는 폭풍 하나가 탐사 로버 오퍼튜니티를 멈췄어요. 그래서 핵분열이나 핵융합이 필요해요. 핵융합은 표적 이득 4에 이르렀지만 아직 전력망에 전기를 내보내지는 못해요.  
바탕: [궤도의 데이터 센터 칩](#node-starcloud-2025) ; [달 위의 데이터](#node-lonestar-2025) ; [조용한 행성](#node-insight-2022) ; [핵융합 점화](#node-nif-2022) ; [100억 명의 마음을 위한 전력](#node-p-population)  
이어진 곳: [화성, 편도로만 가는 곳](#node-p-mars) ; [공장을 짓는 공장](#node-p-replicators)  
주소: [/trees/synthetic?n=p-offworl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offworld)
15. **화성, 편도로만 가는 곳** (undated · 추산)  
화성 지하의 컴퓨터는 내행성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보금자리가 될 거예요. 판 구조 운동이 없고, 지진도 작고, 암석이 방사선을 막아 주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화성은 지구에서 3\~22광분 떨어져 있어서, 지구의 누구도 거기서 돌아가는 세계 안에서 실시간으로 살 수 없어요. 화성은 완전히 건너가서 돌아오지 않을 마음들에게 맞아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1,300번이 넘는 화성지진이 기록됐어요. 가장 큰 것은 규모 4.7이었어요. 화성에는 단단한 판이 하나뿐이고 지각 변동이 없어요. ([InSight results via Live Science](https://www.livescience.com/largest-marsquake-ever-detected))
  2. 지표면 방사선은 하루에 약 0.64밀리시버트로, 지구 배경 방사선의 약 백 배예요. 그래서 컴퓨터는 용암 동굴이나 파낸 방 같은 지하로 들어가요. ([Hassler et al., Science 343 (2014), Curiosity RAD](https://elib.dlr.de/106090))
  3. 대기압은 약 600파스칼로 지구의 1%도 안 돼서 냉각이 잘 안 돼요. 열은 묻힌 얼음과, 차가운 하늘을 향한 지표 방열판으로 가게 돼요.
  4. 대화에는 1초도 안 되는 시간 안에 답이 와야 해요. 빛의 지연은 편도 3\~22분이고, 합(合) 부근에서는 몇 주 동안 통신이 끊겨요. 그래서 화성의 세계에는 거기 사는 이들만 살 수 있어요. 일방통행인 장소이고, 지구의 위험에서 벗어난 문명의 두 번째 집이에요.  
바탕: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이어진 곳: [만든 이들보다 오래가는 기반](#node-p-outlive)  
주소: [/trees/synthetic?n=p-mars](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mars)
16. **공장을 짓는 공장** (undated · 추산)  
스스로를 더 만들어 내는 기계로, 채굴하고 정련하고 컴퓨터를 포함한 것들을 지어요.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 규모에서는 다른 노동력이 없어요. 그래서 큰 기반은 이 단계에 달려 있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프레이타스와 머클은 2004년까지 나온 모든 진지한 자기 복제 기계 설계를 조사해요. 원재료로부터 스스로를 복제하는 기계는 아직 만들어진 적이 없어요.
  2. 매년 두 배가 되는 복제자는 10년이면 천 배, 20년이면 백만 배로 늘어요. 지구에서 보낸 씨앗이 수십 년 안에 행성 규모의 컴퓨터가 될 수 있는 방식이에요. 두 배가 되는 시간이 미지수예요.  
바탕: [스스로를 복제하는 기계](#node-kinematic-2004) ; [컴퓨터가 가는 곳](#node-p-offworld)  
이어진 곳: [만든 이들보다 오래가는 기반](#node-p-outlive) ; [별 규모 컴퓨터](#node-s-matrioshka)  
주소: [/trees/synthetic?n=p-replicators](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replicators)
17. **만든 이들보다 오래가는 기반** (undated · 추산)  
그 안에 사는 마음들이 세대를 이어 가며 유지하고 수리하고 교체하는 하드웨어예요. 오늘날의 서버는 몇 년마다 교체돼요. 몇 세기 동안 가족들을 담아야 하는 세계는 닳는 것보다 빠르게 스스로를 고쳐야 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메모리 칩은 지구에서도 떠돌이 입자 때문에 오류를 겪어요. 그 비율은 데이터 센터에 오류 정정이 필요할 만큼 높아요. 화성과 우주에서는 더 높아요. ([Schroeder, Pinheiro and Weber, ‘DRAM errors in the wild’, SIGMETRICS (2009)](https://research.google/pubs/dram-errors-in-the-wild-a-large-scale-field-study/))
  2. 그래서 오래가는 기반에는 여분의 복사본, 끊임없는 점검, 그 안의 제조 기반이 필요해요. 유지 보수로 방향을 바꾼 복제자들이라는 뜻이에요.  
바탕: [공장을 짓는 공장](#node-p-replicators) ; [화성, 편도로만 가는 곳](#node-p-mars)  
이어진 곳: [첫 번째 토박이 세대](#node-p-native)  
주소: [/trees/synthetic?n=p-outliv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outlive)
18. **별 규모 컴퓨터** (2250년경 또는 그 이후 · 예측)  
홈: [기술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technology?n=matrioshka).  
다이슨(1960)은 발전한 문명이 별빛을 붙잡을 거라고 제안했어요. 브래드버리(1997\~99)는 이를 별의 폐열로 컴퓨터를 돌리는 겹겹의 껍질로 확장했어요. 우리가 찾은 연도 있는 추정은 브래드버리의 것뿐이에요. 현재의 실리콘 생산 추세가 이어진다면 2250년쯤이고, 늦어도 수천 년 안이에요.  
바탕: [공장을 짓는 공장](#node-p-replicators)  
이어진 곳: [추운 곳에서 계산하기](#node-p-cold)  
발표된 예측:
  * **프리먼 다이슨** (1960): 연도 제시 없음. [‘Search for Artificial Stellar Sources of Infra-Red Radiation’, Science 131(3414), 3 June 1960](https://doi.org/10.1126/science.131.3414.1667)
  * **로버트 J. 브래드버리** (1999): 현재의 실리콘 추세로 2250년까지. ‘within at most a few thousand years’. 시작되면 소천체는 약 20년, 가스 행성은 10\~1000년. [‘Matrioshka Brains’, manuscript dated 21 July 1999 (동료 심사를 거치지 않음, 개념은 1997년 논의에서 나옴)](https://www.gwern.net/doc/ai/scaling/hardware/1999-bradbury-matrioshkabrains.pdf)
  * **스튜어트 암스트롱, 안데르스 샌드버그** (2013): 연도 없음. ‘in the foreseeable future’. [‘Eternity in six hours’, Acta Astronautica 89, 2013](https://doi.org/10.1016/j.actaastro.2013.04.002)
  * **닉 보스트롬** (2003): 연도 없음. 능력 수치만 있음: 행성 질량 컴퓨터의 초당 약 10^42번 연산. [‘Are You Living in a Computer Simulation?', Philosophical Quarterly 53(211), 2003](https://simulation-argument.com/simulation.pdf)  
주소: [/trees/synthetic?n=s-matrioshka](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matrioshka)
19. **추운 곳에서 계산하기** (먼 미래 · 추산)  
비트를 지우는 최소 비용은 온도가 내려가면 줄어들어요. 그래서 컴퓨팅의 먼 미래는 차가워요. 별 둘레의 껍질이 몇 켈빈에서 돌아가는 모습이나, 우주가 식기를 기다리는 마음들을 떠올려 보세요. 3K에서는 비트 하나의 비용이 실온의 100분의 1이에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kT ln 2는 300K에서 약 2.9 × 10^-21줄이고 3K에서 2.9 × 10^-23줄이에요. 백 배 절약이에요.
  2. 샌드버그, 암스트롱, 치르코비치는 대부분의 연산을 하기 전에 우주가 더 차가워질 때까지 기다리면 문명이 큰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해요. ([Sandberg, Armstrong and Ćirković, ‘That is not dead which can eternal lie’, JBIS 69, arXiv:1705.03394 (2017)](https://arxiv.org/abs/1705.03394))  
바탕: [별 규모 컴퓨터](#node-s-matrioshka) ; [잊는 것의 비용](#node-landauer-1961)  
주소: [/trees/synthetic?n=p-col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cold)

## 마음

1. **최초의 냉동 보존** (1967년 1월 · 구상)  
은퇴한 심리학 교수 제임스 베드퍼드는 1967년 1월, 사망 직후 냉동 보존됐어요. 사람에게 이런 일이 이루어진 것은 처음이었어요. 냉동 보존 운동이 사실상 시작된 곳이에요.  
이어진 곳: [보존된 토끼 뇌](#node-asc-rabbit-2016)  
출처: [Wikipedia, “James Bedford”](https://en.wikipedia.org/wiki/James%5FBedford)  
주소: [/trees/synthetic?n=bedford-1967](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edford-1967)
2. **벌레의 전체 배선** (1986)  
화이트, 사우스게이트, 톰슨, 브레너는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 신경계의 배선도를 발표했어요. 전자현미경 이미지 연속 촬영으로 만들었어요. 지금도 모든 동물을 통틀어 첫 번째 완전한 커넥톰이에요.  
이어진 곳: [반쪽 파리 뇌의 지도](#node-hemibrain-2020) ; [쥐의 1세제곱밀리미터](#node-microns-2025)  
출처: [White et al., Phil. Trans. R. Soc. B 314 (1986)](https://doi.org/10.1098/rstb.1986.0056)  
주소: [/trees/synthetic?n=celegans-connectome-198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celegans-connectome-1986)
3. **뉴런 하나하나씩** (1988; 1995 · 구상)  
한스 모라벡은 『마음의 아이들』(1988)에서 로봇 외과의가 의식이 있는 환자의 뉴런을 하나씩 전자 부품으로 바꾸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마음은 복사하는 순간 없이 새로운 기반으로 옮겨 가요. 데이비드 차머스의 ‘사라지는 퀄리아’ 논증(1995)도 같은 교체를 써요. 그는 행동이 그대로인데 경험만 사라질 수는 없다고 주장해요.  
이어진 곳: [조금씩 건너가기](#node-p-gradual)  
출처: [Chalmers, ‘Absent Qualia, Fading Qualia, Dancing Qualia’, in Metzinger (ed.), Conscious Experience (1995), pp. 309–328](https://consc.net/papers/qualia.html)  
주소: [/trees/synthetic?n=gradual-idea](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gradual-idea)
4. **인간 두뇌 프로젝트** (2013–2023 · 정체)  
[시뮬레이션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imulations?n=min-hbp)에도 있어요.  
2013년에 EU는 인간의 뇌를 시뮬레이션하려는 10년짜리 대표 사업 인간 두뇌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2023년에 끝났어요. 그 인프라는 EBRAINS로 이어지고 있어요.  
정체된 이유: 신경과학자들은 뇌 전체 시뮬레이션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약속했다고 비판했어요. 목표는 축소됐어요.  
출처: [Wikipedia, “Human Brain Project”](https://en.wikipedia.org/wiki/Human%5FBrain%5FProject)  
주소: [/trees/synthetic?n=human-brain-project-201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human-brain-project-2013)
5. **팽창 현미경** (2015년 1월)  
첸, 틸버그, 보이든은 보존된 조직을 팽창하는 고분자 속에서 물리적으로 부풀렸어요. 그래서 일반 현미경으로 나노 규모의 구조를 볼 수 있게 됐어요. 이 기법은 신경 회로를 지도로 만드는 도구가 됐어요.  
이어진 곳: [쥐 전체 커넥톰](#node-f-mouse)  
출처: [Chen et al., Science 347 (2015)](https://doi.org/10.1126/science.1260088)  
주소: [/trees/synthetic?n=expansion-microscopy-201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expansion-microscopy-2015)
6. **피질 미세회로** (2015년 10월)  
[시뮬레이션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imulations?n=min-markram)에도 있어요.  
블루 브레인 프로젝트는 쥐 감각 피질 한 조각의 디지털 재구성과 시뮬레이션을 보고했어요. 뉴런이 약 31,000개, 시냅스가 3700만 개였어요. 논문은 Cell 163에 실렸어요.  
이어진 곳: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출처: [Markram et al., Cell 163 (2015)](https://doi.org/10.1016/j.cell.2015.09.029)  
주소: [/trees/synthetic?n=blue-brain-201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lue-brain-2015)
7. **보존된 토끼 뇌** (2016년 2월)  
매킨타이어와 페이히는 냉동 보존에 앞서 조직을 알데하이드로 고정하는 방법을 썼어요. 이 방법은 토끼 뇌 전체의 미세 구조를 시냅스까지 장기 보관용으로 보존했어요. 2016년에 뇌 보존 재단의 소형 포유류 상을 받았어요.  
바탕: [최초의 냉동 보존](#node-bedford-1967)  
이어진 곳: [보존된 돼지 뇌](#node-bpf-pig-2018)  
출처: [PopSci, “Researchers Have Preserved An Entire Rabbit Brain”](https://www.popsci.com/researchers-have-preserved-an-entire-rabbit-brain/)  
주소: [/trees/synthetic?n=asc-rabbit-201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asc-rabbit-2016)
8. **보존된 돼지 뇌** (2018년 3월)  
2018년 3월에 뇌 보존 재단의 대형 포유류 상은 21세기 의학(로버트 매킨타이어와 그레그 페이히)에게 돌아갔어요. 이들은 돼지 뇌 전체의 시냅스 연결을 보존했어요. 이후 매킨타이어는 넥토미를 공동 창업했어요.  
바탕: [보존된 토끼 뇌](#node-asc-rabbit-2016)  
이어진 곳: [사람 뇌 지도 만들기](#node-p-connectome)  
출처: [Fight Aging!, 2018](https://www.fightaging.org/archives/2018/03/large-mammal-brain-preservation-prize-won-using-a-method-of-vitrifixation/)  
주소: [/trees/synthetic?n=bpf-pig-2018](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pf-pig-2018)
9. **반쪽 파리 뇌의 지도** (2020년 9월)  
재닐리아와 구글은 초파리 뇌의 약 3분의 1에 대한 조밀한 전자현미경 커넥톰을 보고했어요. 뉴런 약 25,000개와 시냅스 2000만 개 이상을 다뤘어요. 논문은 eLife에 실렸어요.  
바탕: [벌레의 전체 배선](#node-celegans-connectome-1986)  
이어진 곳: [초파리 뇌 전체 지도](#node-flywire-2024)  
출처: [Scheffer et al., eLife (2020)](https://doi.org/10.7554/eLife.57443)  
주소: [/trees/synthetic?n=hemibrain-2020](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hemibrain-2020)
10. **초파리 뇌 전체 지도** (2024년 10월)  
플라이와이어 컨소시엄은 Nature에 성체 초파리 뇌의 첫 완전한 커넥톰을 발표했어요. 뉴런이 약 140,000개, 시냅스가 5000만 개 넘게 있어요.  
바탕: [반쪽 파리 뇌의 지도](#node-hemibrain-2020)  
이어진 곳: [파리 뇌 모델](#node-fly-brain-model-2024) ; [쥐 전체 커넥톰](#node-f-mouse)  
출처: [Dorkenwald et al., Nature (2024)](https://doi.org/10.1038/s41586-024-07558-y)  
주소: [/trees/synthetic?n=flywire-202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lywire-2024)
11. **파리 뇌 모델** (2024년 10월)  
슈와 동료들은 플라이와이어 커넥톰에서 뉴런 125,000개가 넘는 단순한 스파이킹 모델을 만들었어요. 파리가 감각하는 것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했어요. 이 모델에는 몸이 없었어요.  
바탕: [초파리 뇌 전체 지도](#node-flywire-2024)  
이어진 곳: [몸을 얻은 파리 뇌](#node-eon-fly-body-2026) ;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출처: [Shiu et al., Nature (2024)](https://doi.org/10.1038/s41586-024-07763-9)  
주소: [/trees/synthetic?n=fly-brain-model-202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ly-brain-model-2024)
12. **쥐의 1세제곱밀리미터** (2025년 4월)  
2025년 4월에 MICrONS 컨소시엄은 쥐 시각 피질 1세제곱밀리미터의 작동하는 배선 지도를 발표했어요. 먼저 약 75,000개의 뉴런에 칼슘 이미징을 했어요. 그런 다음 전자현미경 이미지로 교세포를 포함해 200,000개가 넘는 세포를 재구성했어요. 이 지도에는 이미지 1.6페타바이트에서 얻은 약 5억 2300만 개의 시냅스가 있어요. 비슷하게 반응하는 뉴런끼리 더 자주 연결돼 있다는 것이 발견됐어요.  
바탕: [벌레의 전체 배선](#node-celegans-connectome-1986)  
이어진 곳: [쥐 전체 커넥톰](#node-f-mouse)  
출처: [MICrONS Explorer, cortical mm³ dataset](https://www.microns-explorer.org/cortical-mm3)  
주소: [/trees/synthetic?n=microns-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microns-2025)
13. **몸을 얻은 파리 뇌** (2026년 4월 · 구상)  
이온 시스템스는 커넥톰으로 만든 초파리 뇌 모델을 물리 법칙으로 시뮬레이션한 몸에 연결했다고 보고했어요. 시뮬레이션된 파리는 걷고, 몸단장을 하고, 먹었어요. 언론 보도는 이를 회사의 시연이라고 설명해요.  
바탕: [파리 뇌 모델](#node-fly-brain-model-2024)  
이어진 곳: [합성 신체](#node-p-synbody)  
출처가 이 날짜나 주장을 확실히 정하지 않아요.  
출처: [ISPR summary of Eon Systems demo](https://ispr.info/2026/04/21/researchers-upload-model-of-flys-brain-to-matrix-let-it-control-virtual-body/)  
주소: [/trees/synthetic?n=eon-fly-body-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eon-fly-body-2026)
14. **쥐 전체 커넥톰** (2029–2038 · 예측)  
쥐 뇌의 완전한 배선으로, 약 450세제곱밀리미터예요. 지금까지 지도로 만든 가장 큰 조각은 1세제곱밀리미터예요. 전자현미경 데이터를 손으로 검증하면 약 100,000인-년이 걸린다고 추정돼요. 그래서 예측이 새로운 방법에 달려 있어요.  
바탕: [쥐의 1세제곱밀리미터](#node-microns-2025) ; [초파리 뇌 전체 지도](#node-flywire-2024) ; [팽창 현미경](#node-expansion-microscopy-2015)  
이어진 곳: [사람 뇌 지도 만들기](#node-p-connectome)  
발표된 예측:
  * **Wellcome (‘Scaling up connectomics’ report)** (2023): 쥐 전체 커넥톰을 10\~15년 안에(2033\~2038년), 사람은 일정 없음. [Wellcome Insights report, 21 June 2023](https://wellcome.org/insights/reports/scaling-connectomics)
  * **E11 Bio** (2024): 5년 안에(2029년경) 광학 방식의 쥐 전체 커넥톰, 비용은 100분의 1\. [E11 Bio roadmap, 3 December 2024](http://www.e11.bio/blog/roadmap)
  * **Kenneth D. Miller** (2015), 회의론자: 뇌를 충분히 자세하게 보존하는 일은 아직 멀었을 수 있고, 구조의 스냅숏은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음. [New York Times opinion, 11 October 2015, as quoted by SelfAwarePatterns](https://selfawarepatterns.com/2015/10/13/the-feasibility-of-mind-uploading/)  
주소: [/trees/synthetic?n=f-mous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mouse)
15. **전뇌 에뮬레이션** (2050–2075 · 다리)  
[기술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technology?n=wbe)  및 [시뮬레이션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imulations?n=f-wbe)에도 있어요.  
2008년 FHI 로드맵은 전기생리학 수준의 모델로 충분한 경우에만 에뮬레이션이 21세기 중반 이전에 가능하다고 판단했어요. 더 세밀한 수준은 더 오래 걸려요. 2014년의 몬테카를로 모델은 실현된다는 전제하에 중앙값을 2064년으로 내놓아요. 메타큘러스 커뮤니티의 중앙값은 약 2073년이에요.  
바탕: [사람 뇌 지도 만들기](#node-p-connectome) ; [뇌 수준의 효율로 계산하기](#node-p-brainwatt) ; [파리 뇌 모델](#node-fly-brain-model-2024) ; [피질 미세회로](#node-blue-brain-2015)  
이어진 곳: [그 사람임을 증명하기](#node-p-validation) ; [마음 업로드](#node-s-upload)  
발표된 예측:
  * **샌드버그와 보스트롬** (2008): 전기생리학적 모델로 충분하다면 21세기 중반 이전. 동물 모델은 10\~20년 앞서요. 디테일 수준별 가장 이른 시기표(스파이킹 네트워크 2019\~2042, 전기생리학 2033\~2068, 대사체 2044\~2087). [Whole Brain Emulation: A Roadmap, Technical Report 2008–3, Future of Humanity Institute, Oxford, 2008](https://www.futureofhumanityinstitute.org/s/2008-3.pdf)
  * **안데르스 샌드버그** (2014): 2064년까지 50%(25번째 백분위 2053년, 75번째 2080년), WBE가 언제든 등장한다는 조건에서. 2040년 이전은 2.4%. [Monte Carlo model of brain emulation development, FHI working paper 2014–1](https://web.archive.org/web/20210125040505/https://www.fhi.ox.ac.uk/reports/2014-1.pdf)
  * **Metaculus 커뮤니티 (질문 2813, 최초의 전체 사람 뇌 에뮬레이션)** (2026): 중앙값 약 2073년 11월. [Metaculus 커뮤니티 예측, 2026년 10월 16일 검색 결과에 표시된 값(실시간 질문을 확인하세요)](https://www.metaculus.com/questions/2813/date-of-first-human-whole-brain-emulation)
  * **로빈 핸슨** (2016): 2016년으로부터 아마 한 세기 이내. [The Age of Em, Oxford University Press, 2016 (ISBN 978–0198754626)](https://ageofem.com/)
  * **다리오 아모데이** (2024): 강력한 AI 이후 5\~10년 바깥. [‘Machines of Loving Grace’, Oct 2024](https://darioamodei.com/machines-of-loving-grace)  
주소: [/trees/synthetic?n=s-wb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wbe)
16. **사람 뇌 지도 만들기** (2060\~2080년(사이트의 추정) · 추산)  
사람 뇌 전체를 지도로 만드는 일의 날짜를 발표한 사람은 없어요. 쥐의 수치로 보면 약 2,700배 큰 일이고 이미지는 약 2제타바이트예요. 지도화 속도가 10년마다 열 배 빨라진다면 쥐보다 약 35년 뒤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2025년에 지도화한 쥐 피질 1세제곱밀리미터에서는 이미지가 1.6페타바이트 나왔어요. ([Allen Institute, MICrONS release (April 2025)](https://alleninstitute.org/news/scientists-complete-largest-wiring-diagram-and-functional-map-of-the-brain-to-date))
  2. 쥐의 뇌는 약 450세제곱밀리미터예요. 사람의 뇌는 약 120만이라서 약 2,700배예요. 같은 해상도라면 이미지가 약 1.9제타바이트예요.
  3. 이 사이트 자체의 가정이에요. 지도화 처리량이 10년마다 열 배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2,700배의 일은 쥐(예측 2029\~2038년) 뒤 약 3.4 × 10년, 곧 34년쯤 걸려서 2063\~2072년이 돼요. 여기서는 이를 2060\~2080년으로 넓혔어요.
  4. 손으로 하는 교정이 지금의 병목이에요. 쥐 한 마리에 약 100,000인-년이 들어요. 그래서 이 날짜는 자동 교정에 달려 있어요. ([Wellcome, ‘Scaling up connectomics’ (2023)](https://wellcome.org/insights/reports/scaling-connectomics))  
바탕: [쥐 전체 커넥톰](#node-f-mouse) ; [보존된 돼지 뇌](#node-bpf-pig-2018)  
이어진 곳: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주소: [/trees/synthetic?n=p-connectom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connectome)
17. **마음 업로드** (2060s–2100+ · 예측)  
홈: [시뮬레이션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imulations?n=f-upload).  
업로드는 에뮬레이션 다음 단계예요. 특정한 사람의 뇌를 스캔해서 돌린다는 뜻이에요. 예측자들은 전뇌 에뮬레이션 뒤에 온다고 봐요. 발표된 날짜는 2060년대부터 약 한 세기 뒤까지예요. 가까운 미래의 AI 지평 너머에 있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어요.  
바탕: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 [그 사람임을 증명하기](#node-p-validation)  
이어진 곳: [합성 신체](#node-p-synbody) ; [섞이는 마음](#node-p-blend) ; [분기](#node-p-fork) ;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발표된 예측:
  * **안데르스 샌드버그** (2014): WBE 중앙값 2064년, 업로드는 에뮬레이션보다 앞설 수 없음. [FHI working paper 2014–1 (same model as wbe)](https://web.archive.org/web/20210125040505/https://www.fhi.ox.ac.uk/reports/2014-1.pdf)
  * **로빈 핸슨** (2016): 앞으로 한 세기쯤 안에. [The Age of Em, OUP, 2016](https://ageofem.com/)
  * **Holden Karnofsky** (2021): 이번 세기, 확률은 제시되지 않음. [Cold Takes, ‘Imagining yourself as a digital person (two sketches)', 29 July 2021](https://www.cold-takes.com/imagining-yourself-as-a-digital-person-two-sketches)
  * **다리오 아모데이** (2024): ‘원리적으로는 거의 확실히’ 가능하며, 강력한 AI 이후 5\~10년 범위 밖. [‘Machines of Loving Grace’, Oct 2024](https://darioamodei.com/machines-of-loving-grace)  
주소: [/trees/synthetic?n=s-uploa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upload)
18. **그 사람임을 증명하기** (undated · 추산)  
에뮬레이션이 원래의 그 사람이지, 그럴듯한 복사본이 아님을 확인하는 검사예요. 그런 방법은 없어요. 방법이 없으면 모든 업로드는 검증되지 않은 복사본이고, 스캔을 받겠다는 결정은 신뢰에 달려 있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행동은 확인할 수 있어요. 답변과 기술과 기억을 기록과 대조하면 돼요. 실제 사람 1,052명을 모델링한 모델은 이미 그들의 설문 응답과, 그들이 2주 뒤 자기 자신의 응답과 일치하는 정도의 85%만큼 일치해요. 그래서 행동이 맞는 것만으로는 증명되는 것이 거의 없어요.
  2. 좀비 논증이 맞다면 경험은 바깥에서 확인할 수 없어요. 에뮬레이션 자신의 보고가 유일한 증거인데, 복사본도 같은 보고를 내놓을 거예요.
  3. 그래서 검증은 기술적이기보다 사회적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 사람 본인, 가족, 법이 미리 받아들이는 방식이 될 거예요.  
바탕: [전뇌 에뮬레이션](#node-s-wbe)  
이어진 곳: [마음 업로드](#node-s-upload)  
주소: [/trees/synthetic?n=p-validation](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validation)
19. **조금씩 건너가기** (undated · 추산)  
점진적 경로의 끝이에요. 사람이 깨어 있는 동안 뉴런을 하나씩 교체하거나 넘겨받아, 생물학적인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이어져요. 복사하는 순간이 한 번도 없다는 점에서 ‘그래도 나인가?’라는 물음에 답해요. 그래서 업로드를 거부하는 많은 사람도 이것은 받아들여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모라벡의 로봇 외과의와 차머스의 사라지는 퀄리아는 그 절차를 설명해요. 그에 대해 날짜가 있는 예측은 없어요.
  2. 뉴런 하나하나의 규모에서, 각 뉴런의 일을 제자리에서 넘겨받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해요. 나노로봇 인터페이스와, 뉴런 종류마다의 작동하는 모델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3. 그래서 나노 인터페이스(이번 세기로 예측)와 에뮬레이션 수준의 뉴런 모델이 둘 다 갖춰진 뒤에 와요. 스캔보다 느리지만 복사본을 남기지 않아요.  
바탕: [뉴런 하나하나씩](#node-gradual-idea) ; [외부 피질](#node-p-exocortex) ;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node-f-nanobci)  
이어진 곳: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주소: [/trees/synthetic?n=p-gradual](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gradual)

## 뇌

1. **훈련된 뉴런 하나** (1969 · 구상)  
에버하르트 페츠는 Science에서 원숭이가 보상을 받으면 운동 피질의 뉴런 하나하나가 더 빨리 발화하도록 배울 수 있음을 보였어요. 사람들은 이를 뇌-기계 인터페이스의 바탕이 된 생각을 보여 준 초기 사례로 자주 인용해요.  
이어진 곳: [해독된 팔 움직임](#node-wessberg-2000)  
출처: [Fetz, Science 163 (1969)](https://doi.org/10.1126/science.163.3870.955)  
주소: [/trees/synthetic?n=fetz-1969](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etz-1969)
2. **뇌 심부 자극** (1987)  
1980년대에 알림-루이 베나비드와 동료들은 뇌 깊은 곳에 고주파 전기 자극을 주어 떨림을 치료하기 시작했어요. FDA는 뇌 심부 자극을 1997년에 본태성 떨림에, 2002년에 파킨슨병에 승인했어요.  
바탕: [이식형 심박 조율기](#node-pacemaker-1958)  
이어진 곳: [모든 감각을 써 넣기](#node-p-writein)  
출처: [Wikipedia, “Deep brain stimulation”](https://en.wikipedia.org/wiki/Deep%5Fbrain%5Fstimulation)  
주소: [/trees/synthetic?n=dbs-benabid-1987](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dbs-benabid-1987)
3. **유타 전극 배열** (1991)  
유타 대학교의 리처드 노먼 팀은 피질에서 신호를 기록하려고 10 × 10 격자로 배열된 100개의 작은 전극이 달린 실리콘 배열을 만들었어요. 블랙록 마이크로시스템스가 라이선스를 받았어요. 피질 안쪽을 다루는 사람 뇌 인터페이스 연구의 표준 임플란트가 됐어요.  
이어진 곳: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node-braingate-2006) ; [뉴럴링크의 첫 환자](#node-neuralink-first-2024)  
출처: [Wikipedia, “Utah array”](https://en.wikipedia.org/wiki/Utah%5Farray)  
주소: [/trees/synthetic?n=utah-array-1991](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utah-array-1991)
4. **해독된 팔 움직임** (2000년 11월)  
니코렐리스와 동료들은 Nature에서 원숭이에게서 기록한 뉴런 무리가 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보고했어요. 해독된 신호로 로봇 팔을 움직이기도 했어요. 이 논문은 많은 뉴런을 함께 해독하는 것을 뇌로 제어하는 보철의 기반으로 만들었어요.  
바탕: [훈련된 뉴런 하나](#node-fetz-1969)  
이어진 곳: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node-braingate-2006)  
출처: [Wessberg et al., Nature 408 (2000)](https://doi.org/10.1038/35042582)  
주소: [/trees/synthetic?n=wessberg-2000](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wessberg-2000)
5.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 (2006년 7월)  
호크버그와 동료들은 네이처에서 사지마비 남성 매슈 네이글이 컴퓨터 커서와 간단한 로봇 손을 움직였다고 보고했어요. 그는 운동 피질에 이식한 96전극 배열을 썼어요. 브레인게이트 시범 시험에서 처음 발표된 결과였어요.  
바탕: [유타 전극 배열](#node-utah-array-1991) ; [해독된 팔 움직임](#node-wessberg-2000)  
이어진 곳: [생각으로 움직이는 로봇 팔](#node-braingate-arm-2012) ; [해독된 손글씨](#node-handwriting-bci-2021)  
출처: [Hochberg et al., Nature 442 (2006)](https://doi.org/10.1038/nature04970)  
주소: [/trees/synthetic?n=braingate-200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raingate-2006)
6. **생각으로 움직이는 로봇 팔** (2012년 5월)  
사지마비 환자 두 명이 브레인게이트 신호로 로봇 팔을 뻗어 물건을 잡았어요. 그중 한 명은 병에서 음료를 마셨어요. 결과는 Nature 485에 실렸어요.  
바탕: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node-braingate-2006)  
이어진 곳: [생각으로 움직이는 7관절 팔](#node-collinger-2013)  
출처: [Hochberg et al., Nature 485 (2012)](https://doi.org/10.1038/nature11076)  
주소: [/trees/synthetic?n=braingate-arm-2012](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raingate-arm-2012)
7. **생각으로 움직이는 7관절 팔** (2013년 2월)  
피츠버그 대학교 팀은 사지마비 여성이 자유도 7인 의수를 제어했다고 랜싯에 보고했어요. 이식한 전극 배열 두 개를 썼어요. 제어가 손목을 돌리고 손 모양을 만드는 데까지 확장됐어요.  
바탕: [생각으로 움직이는 로봇 팔](#node-braingate-arm-2012)  
출처: [Collinger et al., The Lancet 381 (2013)](https://doi.org/10.1016/S0140-6736%2812%2961816-9)  
주소: [/trees/synthetic?n=collinger-201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collinger-2013)
8. **해독된 손글씨** (2021년 5월)  
윌렛과 동료들은 마비가 있는 참가자의 운동 피질에서 시도한 손글씨를 해독했어요. 실시간으로 분당 약 90자에 이르렀어요. 논문은 Nature 593에 실렸어요.  
바탕: [생각으로 움직이는 커서](#node-braingate-2006)  
이어진 곳: [분당 62단어의 말](#node-speech-bci-willett-2023) ; [말과 아바타](#node-speech-bci-metzger-2023)  
출처: [Willett et al., Nature 593 (2021)](https://doi.org/10.1038/s41586-021-03506-2)  
주소: [/trees/synthetic?n=handwriting-bci-2021](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handwriting-bci-2021)
9. **분당 62단어의 말** (2023년 8월)  
스탠퍼드가 이끄는 팀은 ALS 참가자에게 이식한 전극 배열로 시도한 발화를 해독했어요. 분당 62단어의 속도였어요. 단어 오류율은 어휘 50개일 때 9.1%, 어휘 125,000개일 때 23.8%였어요.  
바탕: [해독된 손글씨](#node-handwriting-bci-2021)  
이어진 곳: [외부 피질](#node-p-exocortex)  
출처: [Willett et al., Nature 620 (2023)](https://doi.org/10.1038/s41586-023-06377-x)  
주소: [/trees/synthetic?n=speech-bci-willett-202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peech-bci-willett-2023)
10. **말과 아바타** (2023년 8월)  
UCSF-버클리 팀은 텍스트, 합성된 음성, 디지털 아바타의 얼굴 움직임을 해독했어요. 심한 마비가 있는 여성의 뇌 표면에서 신호를 읽었어요. 텍스트는 중앙값 분당 78단어로 나왔어요.  
바탕: [해독된 손글씨](#node-handwriting-bci-2021)  
이어진 곳: [외부 피질](#node-p-exocortex)  
출처: [Metzger et al., Nature 620 (2023)](https://doi.org/10.1038/s41586-023-06443-4)  
주소: [/trees/synthetic?n=speech-bci-metzger-202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peech-bci-metzger-2023)
11. **혈관을 통한 이식** (2019–2023)  
신크론의 스텐트로드는 목정맥으로 들어가 뇌 표면의 혈관에 자리 잡기 때문에 개두 수술이 필요 없어요. SWITCH 연구는 호주에서 중증 마비 환자 4명에게 이식했어요. 안전성 결과를 2023년 JAMA Neurology에 보고했어요.  
이어진 곳: [정맥 임플란트, 미국 연구](#node-synchron-command-2024)  
출처: [Mitchell et al., JAMA Neurology (2023)](https://doi.org/10.1001/jamaneurol.2022.4847)  
주소: [/trees/synthetic?n=synchron-switch-202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ynchron-switch-2023)
12. **정맥 임플란트, 미국 연구** (2024년 10월)  
신크론은 미국에서 6명을 대상으로 한 COMMAND 연구의 12개월 결과를 보고했어요. 장치와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은 없었어요. 장치를 넣는 데 걸린 시간의 중앙값은 20분이었어요. 참가자들은 해독된 움직임 의도로 디지털 작업을 했어요.  
바탕: [혈관을 통한 이식](#node-synchron-switch-2023)  
이어진 곳: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출처: [MassDevice, COMMAND study results](https://www.massdevice.com/synchron-command-study-results-stentrode-bci-implant/)  
주소: [/trees/synthetic?n=synchron-command-202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ynchron-command-2024)
13. **뉴럴링크의 첫 환자** (2024년 1월)  
2024년 1월 말에 뉴럴링크는 첫 사람 참가자인 사지마비 남성 놀런드 아르보를 수술했어요. 수술은 피닉스의 배로 신경학 연구소에서 했어요. 2024년 3월에 그는 생각만으로 커서를 움직일 수 있음을 보였어요.  
바탕: [유타 전극 배열](#node-utah-array-1991)  
이어진 곳: [뉴럴링크: 참가자 21명](#node-neuralink-21-2026) ; [블라인드사이트(아직 이식 전)](#node-blindsight-pending-2026)  
출처: [Wikipedia, “Noland Arbaugh”](https://en.wikipedia.org/wiki/Noland%5FArbaugh)  
주소: [/trees/synthetic?n=neuralink-first-202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neuralink-first-2024)
14. **박막 임플란트 허가** (2025년 4월)  
2025년 4월 17일에 프리시전 뉴로사이언스는 레이어 7 피질 인터페이스로 FDA 510(k) 허가를 받았어요. 전극 1,024개가 달린 박막 배열로, 최대 30일 동안의 이식이 허가됐어요. 아직 개발 중인 무선 뇌 인터페이스의 한 부분이에요.  
이어진 곳: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출처: [Precision Neuroscience press release via BioSpace](https://www.biospace.com/press-releases/precision-neuroscience-receives-fda-clearance-for-high-resolution-cortical-electrode-array)  
주소: [/trees/synthetic?n=precision-fda-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recision-fda-2025)
15. **뉴럴링크: 참가자 21명** (2026년 1월)  
2026년 1월 말에 뉴럴링크는 전 세계 임상 시험에 21명의 참가자가 등록됐다고 밝혔어요. 2025년 9월에는 12명이라고 보고했어요. 회사는 장치와 관련된 심각한 부작용은 기록되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바탕: [뉴럴링크의 첫 환자](#node-neuralink-first-2024)  
이어진 곳: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출처: [Reuters via Yahoo News](https://www.yahoo.com/news/articles/elon-musks-neuralink-says-21-183038116.html)  
주소: [/trees/synthetic?n=neuralink-21-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neuralink-21-2026)
16. **파라드로믹스의 첫 환자** (2026년 6월)  
2026년 6월 17일에 파라드로믹스와 미시간 대학교는 첫 커넥서스 임플란트를 발표했어요. FDA가 승인한 커넥트-원 조기 타당성 연구의 일부였고, 운동 뉴런 질환이 있는 여성이 대상이었어요. FDA는 2025년 11월에 연구용 기기 면제를 주었어요.  
이어진 곳: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출처: [Michigan Medicine news release](https://www.michiganmedicine.org/news-release/university-michigan-implants-first-human-paradromics-wireless-brain-computer-interface-designed)  
주소: [/trees/synthetic?n=paradromics-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aradromics-2026)
17. **블라인드사이트(아직 이식 전)** (2024–2026 · 구상)  
뉴럴링크의 블라인드사이트는 뇌에 시각 신호를 보내려는 장치예요. 2026년 1월에 규제 당국의 승인만 기다리며 첫 사람 이식 준비가 됐다고 보도됐어요. 2026년 8월의 한 보도는 아직 사람에게 시험한 적이 없다고 했어요.  
바탕: [뉴럴링크의 첫 환자](#node-neuralink-first-2024)  
이어진 곳: [모든 감각을 써 넣기](#node-p-writein)  
출처가 이 날짜나 주장을 확실히 정하지 않아요.  
출처: [Storyboard18, Blindsight coverage](https://storyboard18.com/digital/neuralink-readies-first-human-implant-of-vision-restoring-blindsight-device-88432.htm)  
주소: [/trees/synthetic?n=blindsight-pending-202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lindsight-pending-2026)
18. **고대역폭 인터페이스** (2026–2028 · 예측)  
오늘날 약 1,000채널에 비해 수만 채널을 읽고 쓰는 임플란트예요. 참가자가 가장 많은 회사가 2028년까지의 채널 로드맵을 발표해요. 사람 대상 시험 시작에 대한 그 회사의 이전 날짜는 몇 년씩 지켜지지 않았어요.  
바탕: [뉴럴링크: 참가자 21명](#node-neuralink-21-2026) ; [파라드로믹스의 첫 환자](#node-paradromics-2026) ; [박막 임플란트 허가](#node-precision-fda-2025) ; [정맥 임플란트, 미국 연구](#node-synchron-command-2024)  
이어진 곳: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node-f-nanobci) ; [전선이 모든 뉴런에 닿지 못하는 이유](#node-p-wires) ; [외부 피질](#node-p-exocortex)  
발표된 예측:
  * **Elon Musk (Neuralink)** (2019): 2020년에 사람 대상 시험 시작. missed [Neuralink presentation, 16 July 2019, reported by Axios](https://www.axios.com/elon-musk-neuralink-computer-brain-implant-plan-0f76ac5b-ab60-400e-ac14-0689e8e57e90.html)
  * **Elon Musk (Neuralink)** (2022): 약 6개월 안에 사람 대상 시험. missed [Neuralink ‘Show and Tell’, 30 November 2022, reported by Reuters via KSL](https://www.ksl.com/article/news/business/elon-musk-expects-neuralinks-brain-chip-to-begin-human-trials-in-6-months/50529617)
  * **Elon Musk (Neuralink)** (2025): 2025년 후반에 첫 사람 대상 블라인드사이트 임플란트. missed [reported by MobiHealthNews, March 2025](https://www.mobihealthnews.com/news/elon-musk-announces-neuralinks-first-human-implant-blindsight-coming-year)
  * **Neuralink (company roadmap)** (2025): 2026년에 약 3,000채널, 2027년에 10,000채널, 2028년에 25,000채널(현재 임플란트는 약 1,024). [Neuralink summer update, 27 June 2025, as reported by ctol.digital](https://web.archive.org/web/20250917115856/https://www.ctol.digital/news/neuralink-brain-implant-milestone-musk-roadmap-valuation/)
  * **Miguel Nicolelis** (2013), 회의론자: 도구가 몸의 이미지에 흡수되듯 인터페이스가 뇌를 확장하겠지만, 마음이 다운로드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임. [MIT Technology Review, 18 February 2013](https://www.technologyreview.com/2013/02/18/180012/the-brain-is-not-computable/)  
주소: [/trees/synthetic?n=f-bci](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bci)
19. **전선이 모든 뉴런에 닿지 못하는 이유** (추세대로면 2190년경 · 추산)  
한꺼번에 기록되는 뉴런의 수는 1950년대 이후 약 7년마다 두 배가 됐어요. 2028년 로드맵에서 이 추세를 이어 가면 2190년쯤 사람 뇌의 모든 뉴런에 닿아요. 뇌 전체 인터페이스에는 더 많은 전선이 아니라 다른 방법이 필요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동시에 기록되는 뉴런의 수는 약 7.4년마다 두 배가 됐어요. ([Stevenson and Kording, ‘How advances in neural recording affect data analysis’, Nature Neuroscience 14 (2011)](https://pubmed.ncbi.nlm.nih.gov/21270781))
  2. 사람의 뇌에는 약 860억 개의 뉴런이 있어요. ([Azevedo et al., Journal of Comparative Neurology 513 (2009)](https://pubmed.ncbi.nlm.nih.gov/19226510/))
  3. 2028년의 25,000채널에서 860억 개까지는 약 340만 배, 즉 약 22번의 배가예요. 한 번에 7.4년이면 약 160년이므로 2190년쯤이에요.
  4. 그래서 추세는 방법의 전환을 가리켜요. 한 가지는 혈액을 타고 뉴런에 닿을 만큼 작은 인터페이스예요. 다른 하나는 조직 속에서 자라나는 인터페이스예요.  
바탕: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이어진 곳: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node-f-nanobci)  
주소: [/trees/synthetic?n=p-wires](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wires)
20. **외부 피질** (지금부터 시작 · 추산)  
뇌에 연결된 기계가 맡는 기억과 생각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연결은 화면이 아니라 인터페이스예요. 점진적 경로의 중간 단계예요. 생물학적 뇌가 기능을 잃을 즈음에는 그 사람의 많은 부분이 이미 뇌 바깥에서 돌아가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임플란트는 이미 의도한 발화를 분당 62단어의 속도로 텍스트로 바꿔요. 생각이 몸을 거치지 않고 기계로 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2. 연결이 양방향으로 빨라지면 바깥의 기억과 추론이 사람의 일부가 돼요. 인공 와우가 청각이 되는 것과 같은 방식이에요.
  3. 그래서 두개골 밖에서 돌아가는 사람의 비중은 조금씩 커지고, 건너가는 단 하나의 순간은 없어요. 점진적 경로가 스캔과 다른 점이 바로 그거예요.  
바탕: [분당 62단어의 말](#node-speech-bci-willett-2023) ;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 [말과 아바타](#node-speech-bci-metzger-2023)  
이어진 곳: [조금씩 건너가기](#node-p-gradual)  
주소: [/trees/synthetic?n=p-exocortex](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exocortex)
21. **완전 몰입형 VR** (2029–2030s · 예측)  
홈: [기술 트리](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technology?n=fulldive).  
신경계 수준의 VR에 대해 날짜를 발표한 미래학자는 이름이 알려진 한 명뿐이에요. 그는 뇌 속 나노봇을 써서 2020년대 후반에서 2030년대에 가능하다고 봐요. 이 이정표에 대한 전문가 설문이나 독립적인 예측은 찾지 못했어요. 그런 시스템이 시연된 적도 없어요.  
바탕: [모든 감각을 써 넣기](#node-p-writein) ;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node-f-nanobci)  
이어진 곳: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발표된 예측:
  * **레이 커즈와일** (2002): 2029\. [2002년 3월 26일 발언, Kurzweil Library 페이지](https://www.writingsbyraykurzweil.com/?p=370709)
  * **레이 커즈와일** (2015): 2030s. [Peter Diamandis가 전한 웨비나, Singularity Hub, 2015년 10월 12일](https://singularityhub.com/2015/10/12/ray-kurzweils-wildest-prediction-nanobots-will-plug-our-brains-into-the-web-by-the-2030s/)
  * **레이 커즈와일** (2024): ‘within our lifetimes’ (페이지에 연도 없음). [The Singularity Is Nearer, Viking/Penguin, June 2024 (출판사 설명)](https://penguin.co.uk/books/462759/the-singularity-is-nearer-by-kurzweil-ray/9781529937503)  
주소: [/trees/synthetic?n=s-fulldive](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fulldive)
22. **나노로봇 뇌 인터페이스** (2030년대부터 이번 세기 안 · 예측)  
혈액을 타고 모든 뉴런에 닿을 만큼 작은 기계로 이루어진 인터페이스예요. 전선의 한계를 넘기 위해 제안된 경로예요. 유일한 상세 설계 연구는 이번 세기 안에 가능하다고 봐요. 제1저자는 나노로봇을 혈액에서 뇌 안으로 들여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꼽았어요.  
바탕: [고대역폭 인터페이스](#node-f-bci) ; [분자 나노기술](#node-s-nanotech) ; [전선이 모든 뉴런에 닿지 못하는 이유](#node-p-wires)  
이어진 곳: [조금씩 건너가기](#node-p-gradual) ; [완전 몰입형 VR](#node-s-fulldive)  
발표된 예측:
  * **레이 커즈와일** (2005): 2020년대에 나노봇이 뇌를 안쪽에서 스캔함. [The Singularity Is Near (2005), as summarised on Wikipedia](https://en.wikipedia.org/wiki/The%5FSingularity%5FIs%5FNear)
  * **레이 커즈와일** (2015): 2030년대에는 뇌 속 나노로봇이 신경계 안쪽에서 완전 몰입형 가상 현실을 제공함. [reported by The Irish Times](https://www.irishtimes.com/business/technology/nanobots-will-live-in-our-brains-in-the-2030s-says-google-boss-1.3259597)
  * **Nuno Martins, Robert Freitas et al.** (2019): 이번 세기 안에 신경 나노로봇으로 만든 인간 뇌/클라우드 인터페이스. [Frontiers in Neuroscience 13:112 (2019)](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neuroscience/articles/10.3389/fnins.2019.00112/pdf)  
주소: [/trees/synthetic?n=f-nanobci](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nanobci)
23. **모든 감각을 써 넣기** (2045\~2070년(사이트의 추정) · 추산)  
뇌를 읽는 일이 뇌에 쓰는 일보다 앞서 있어요. 말하기 인터페이스는 문장 전체를 읽지만, 쓰기는 아직 거칠어요. 임플란트 하나가 청각에 약 22채널을 줘요. 망막 임플란트는 빛의 점 60개를 줬어요. 완전 몰입에는 모든 감각을 그 감각이 전달하는 대역폭으로 써 넣어야 해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청각이 가장 쉬운 경우예요. 인공 와우의 전극 22개로도 쓸 만한 말소리를 들어요. 시각은 어려운 경우예요. 아르거스 II는 전극이 60개였고, 제조사는 2020년에 지원을 중단했어요.
  2. 촉각, 균형, 후각, 미각, 몸 안쪽의 감각에는 일상적으로 쓰이는 쓰기 장치가 없어요.
  3. 이 사이트 자체의 가정이에요. 쓰기는 읽기보다 약 20년 뒤처진다는 거예요. 임플란트는 2006년에 커서 제어를 주었고, 촉각이나 시각을 자세히 써 넣는 일은 2026년에도 아직 실험 단계예요. 고대역폭 읽기 인터페이스가 2030년쯤 나온다면 완전한 쓰기는 2045년에서 2070년 사이에 와요.  
바탕: [다채널 인공 와우](#node-cochlear-clark-1978) ; [망막 임플란트](#node-argus-ii-2013) ; [블라인드사이트(아직 이식 전)](#node-blindsight-pending-2026) ; [뇌 심부 자극](#node-dbs-benabid-1987)  
이어진 곳: [완전 몰입형 VR](#node-s-fulldive)  
주소: [/trees/synthetic?n=p-writein](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writein)

## 몸

1. **인공 신장** (1943)  
1943년에 점령하의 네덜란드에서 빌럼 콜프는 회전하는 드럼을 중심으로 한 인공 신장을 만들었어요. 1945년에 한 여성이 이 치료에서 살아남은 첫 환자가 됐어요. 그의 설계는 이후 투석기의 바탕이 됐어요.  
이어진 곳: [자빅-7 인공 심장](#node-jarvik-7-1982) ;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출처: [Britannica, “Willem Kolff”](https://www.britannica.com/biography/Willem-Johan-Kolff)  
주소: [/trees/synthetic?n=dialysis-kolff-194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dialysis-kolff-1943)
2. **이식형 심박 조율기** (1958년 10월)  
1958년 10월 8일에 카롤린스카 병원의 외과의 오케 센닝은 방실 차단이 있는 아르네 라르손에게 심박 조율기를 넣었어요. 루네 엘름크비스트가 이 장치를 설계했어요. 첫 장치는 몇 시간 만에 고장 나 교체됐어요. 라르손은 평생 동안 훨씬 많은 장치를 받았어요.  
이어진 곳: [뇌 심부 자극](#node-dbs-benabid-1987) ;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출처: [Wikipedia, “Artificial cardiac pacemaker”](https://en.wikipedia.org/wiki/Artificial%5Fcardiac%5Fpacemaker)  
주소: [/trees/synthetic?n=pacemaker-1958](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acemaker-1958)
3. **다채널 인공 와우** (1978년 8월)  
1978년에 멜버른의 그레이엄 클라크 팀은 첫 환자에게 다채널 인공 와우를 이식했어요. 이런 장치는 훗날 인공 와우의 표준 형태가 됐어요.  
이어진 곳: [망막 임플란트](#node-argus-ii-2013) ;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 [모든 감각을 써 넣기](#node-p-writein)  
출처: [Wikipedia, “Cochlear implant”](https://en.wikipedia.org/wiki/Cochlear%5Fimplant)  
주소: [/trees/synthetic?n=cochlear-clark-1978](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cochlear-clark-1978)
4. **자빅-7 인공 심장** (1982년 12월)  
1982년 12월 1일에 윌리엄 드브리스는 유타 대학교에서 자빅-7을 바니 클라크에게 이식했어요. 공기압으로 작동하는 완전 인공 심장이었고, 이식 전의 임시방편이 아니라 영구적인 대체물을 목표로 했어요. 이후의 카디오웨스트와 신카디아 심장의 조상이에요.  
바탕: [인공 신장](#node-dialysis-kolff-1943)  
이어진 곳: [완전 인공 심장 승인](#node-syncardia-fda-2004)  
출처: [Wikipedia, “Jarvik-7”](https://en.wikipedia.org/wiki/Jarvik-7)  
주소: [/trees/synthetic?n=jarvik-7-1982](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jarvik-7-1982)
5. **인공 혈액** (2001 · 정체)  
헤모퓨어는 소의 헤모글로빈으로 만들고 산소를 운반해요. 남아프리카와 러시아는 수혈용 적혈구의 대체물로 승인했어요. 미국 FDA는 일반 승인을 하지 않았어요.  
정체된 이유: 제조사 바이오퓨어는 2009년에 파산 보호를 신청했어요. 헤모글로빈 기반 혈액 대용품은 미국에서 헌혈을 대체하지 못했어요.  
이어진 곳: [의료용 나노로봇](#node-f-nanomed)  
출처가 이 날짜나 주장을 확실히 정하지 않아요.  
출처: [Wikipedia, “Hemopure”](https://en.wikipedia.org/wiki/Hemopure)  
주소: [/trees/synthetic?n=hemopure-blood-2001](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hemopure-blood-2001)
6. **완전 인공 심장 승인** (2004년 10월)  
2004년 10월 15일에 FDA는 카디오웨스트 임시 완전 인공 심장을 승인했어요(시판 전 승인 P030011). 심장 양쪽이 모두 기능을 잃어 죽음이 가까운 환자를 위해, 이식 전까지의 임시방편으로 승인됐어요. 이 기기는 나중에 신카디아 TAH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바탕: [자빅-7 인공 심장](#node-jarvik-7-1982)  
이어진 곳: [티타늄 심장, 환자 귀가](#node-bivacor-2025)  
출처: [FDA PMA database, P030011](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cdrh/cfdocs/cfpma/pma.cfm?ID=P030011)  
주소: [/trees/synthetic?n=syncardia-fda-200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syncardia-fda-2004)
7. **재프로그래밍된 줄기세포** (2006 · 구상)  
다카하시와 야마나카는 Cell에서 네 가지 인자(Oct4, Sox2, Klf4, c-Myc)가 쥐의 피부 유형 세포를 거의 모든 세포가 될 수 있는 만능 세포로 바꿀 수 있다고 보고했어요. 이로써 조직과 오가노이드를 만들기 위해 환자 한 명에게 맞는 세포를 만드는 길이 열렸어요.  
이어진 곳: [대뇌 오가노이드](#node-cerebral-organoids-2013) ; [수명 탈출 속도](#node-f-lev)  
출처: [Takahashi & Yamanaka, Cell 126 (2006)](https://doi.org/10.1016/j.cell.2006.07.024)  
주소: [/trees/synthetic?n=ipsc-yamanaka-200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ipsc-yamanaka-2006)
8. **망막 임플란트** (2013년 2월 · 정체)  
2013년 2월 14일에 FDA는 인도주의적 기기 면제로 아르거스 II 망막 임플란트를 승인했어요. 진행된 망막색소변성증이 있는 성인을 위한 첫 이식 기기였어요. 2011년에 이미 CE 마크를 받았어요. 승인은 시험 참가자 30명의 자료에 근거했어요.  
정체된 이유: 2020년 3월 30일에 세컨드 사이트는 사업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어요. IEEE Spectrum(2022)은 이 임플란트를 가진 350명이 넘는 사람이 업그레이드나 수리 지원 없이 남겨졌다고 보도했어요.  
바탕: [다채널 인공 와우](#node-cochlear-clark-1978)  
이어진 곳: [모든 감각을 써 넣기](#node-p-writein)  
출처: [NEI/NIH, “NEI-funded device for people with RP gets FDA approval”](https://www.nei.nih.gov/about/news-and-events/news/nei-funded-device-people-rp-gets-fda-approval)  
주소: [/trees/synthetic?n=argus-ii-201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argus-ii-2013)
9. **대뇌 오가노이드** (2013년 8월)  
랭커스터와 동료들은 사람의 만능 줄기세포로 3차원 대뇌 오가노이드를 길렀어요. 오가노이드는 서로 구분되는 뇌 영역을 이루고 초기 사람 피질 발달의 특징을 흉내 냈어요. 이 연구는 Nature 501에 실렸어요.  
바탕: [재프로그래밍된 줄기세포](#node-ipsc-yamanaka-2006)  
이어진 곳: [인쇄한 장기](#node-f-organs)  
출처: [Lancaster et al., Nature 501 (2013)](https://doi.org/10.1038/nature12517)  
주소: [/trees/synthetic?n=cerebral-organoids-2013](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cerebral-organoids-2013)
10. **생각으로 움직이는 팔 허가** (2014년 5월)  
2014년 5월 9일에 FDA는 드노보 절차를 통해 DEKA 암 시스템의 판매를 허용했어요. 딘 케이먼의 회사가 DARPA의 지원금으로 개발했어요. 남은 팔다리의 근육에서 나오는 전기 신호를 읽어 최대 열 가지 동력 동작을 구동해요.  
이어진 곳: [합성 신체](#node-p-synbody)  
출처: [MD+DI, “FDA Approves Marketing for DARPA-Developed Prosthetic Arm”](https://www.mddionline.com/regulatory-quality/fda-approves-marketing-for-darpa-developed-prosthetic-arm)  
주소: [/trees/synthetic?n=deka-arm-fda-201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deka-arm-fda-2014)
11. **폐루프 인슐린 펌프** (2016년 9월)  
2016년 9월 28일에 FDA는 메드트로닉 미니메드 670G를 14세 이상 제1형 당뇨병 환자용으로 승인했어요. 최초의 하이브리드 폐루프 시스템이었어요. 혈당을 계속 읽고 기저 인슐린을 스스로 조절해요. 식사 때의 용량은 아직 손으로 줘요.  
이어진 곳: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출처: [AJMC, “FDA Approves Medtronic’s MiniMed 670G, 1st Hybrid Closed-Loop System”](https://www.ajmc.com/view/fda-approves-medtronics-minimed-670g-1st-hybrid-closed-loop-system)  
주소: [/trees/synthetic?n=minimed-670g-2016](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minimed-670g-2016)
12.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심장** (2022년 1월)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데이비드 베넷 시니어는 표준 심장 이식을 받을 수 없었어요. 그는 급성 거부 반응을 줄이려고 유전자를 여러 곳 편집한 돼지의 심장을 받았어요. 살아 있는 사람에게 이런 이식이 이루어진 것은 처음이었어요. 그는 약 두 달 뒤에 세상을 떠났어요.  
이어진 곳: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신장](#node-pig-kidney-mgh-2024)  
출처: [Wikipedia, “Xenotransplantation”](https://en.wikipedia.org/wiki/Xenotransplantation)  
주소: [/trees/synthetic?n=pig-heart-xeno-2022](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ig-heart-xeno-2022)
13.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신장** (2024년 3월)  
2024년 3월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은 유전자를 편집한 돼지 신장을 62세 릭 슬레이먼에게 이식했어요. 살아 있는 사람이 이를 받은 것은 처음이었어요. 그는 퇴원했고 거의 두 달 뒤에 세상을 떠났어요. 병원은 그의 죽음이 이식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어요.  
바탕: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심장](#node-pig-heart-xeno-2022)  
이어진 곳: [130일 동안 이어진 돼지 신장](#node-pig-kidney-looney-2025)  
출처: [Associated Press via KBTX, 12 May 2024](https://www.kbtx.com/2024/05/12/first-person-receive-genetically-modified-pig-kidney-transplant-dies-nearly-2-months-later)  
주소: [/trees/synthetic?n=pig-kidney-mgh-2024](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ig-kidney-mgh-2024)
14. **130일 동안 이어진 돼지 신장** (2024년 11월\~2025년 4월)  
토와나 루니는 2024년 11월 25일에 NYU 랭곤에서 돼지 신장을 받았어요. 그녀는 이 신장과 130일을 살았는데, 당시로서는 기록이었어요. 거부 반응 때문에 2025년 4월 4일에 제거됐고, 그녀는 다시 투석으로 돌아갔어요.  
바탕: [환자에게 이식된 돼지 신장](#node-pig-kidney-mgh-2024)  
이어진 곳: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출처: [Associated Press via KTVU](https://www.ktvu.com/news/alabama-woman-has-pig-kidney-removed-after-record-130-days)  
주소: [/trees/synthetic?n=pig-kidney-looney-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ig-kidney-looney-2025)
15. **티타늄 심장, 환자 귀가** (2024년 11월\~2025년 3월)  
바이바코어의 티타늄 인공 심장은 2024년 11월 22일에 시드니 세인트빈센트 병원에서 이식됐어요. 호주에서는 처음이고 세계에서는 여섯 번째로 알려져 있어요. 2025년 2월에 환자는 이 장치를 단 채로 퇴원한 첫 사례가 됐어요. 약 100일이 지난 2025년 3월 6일에 기증자의 심장을 받았어요.  
바탕: [완전 인공 심장 승인](#node-syncardia-fda-2004)  
이어진 곳: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출처: [Cardiovascular Business, March 2025](https://cardiovascularbusiness.com/topics/clinical/cardiac-surgery/patient-discharged-total-artificial-heart-transplant)  
주소: [/trees/synthetic?n=bivacor-2025](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bivacor-2025)
16. **인쇄한 장기** (2031년경 이후 · 예측)  
통째로 인쇄한 고형 장기가 사람에게 이식된 적은 없어요. 가장 가까운 것은 환자 자신의 세포로 키운 3D 프린팅 귀로, 2022년에 처음 시험했어요. 인쇄한 신장, 간, 심장을 지원하는 미국의 한 프로그램은 2026년 1월에 수상자를 발표했어요. 한 팀은 2031년쯤에 전임상 시험이 가능한 성인 크기의 간을 목표로 해요.  
바탕: [대뇌 오가노이드](#node-cerebral-organoids-2013)  
이어진 곳: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발표된 예측:
  * **ARPA-H (PRINT programme)** (2024): 면역억제제 없이 쓸 수 있는 환자 맞춤형 바이오프린팅 신장, 간, 심장, 2026년 1월 수상, 인도 시기는 없음. [ARPA-H news release](https://arpa-h.gov/news-and-events/arpa-h-awards-teams-set-bioprint-universally-matched-organs-demand)
  * **Carnegie Mellon University (LIVE project)** (2026): 5년 안에(2031년경) 전임상 시험이 가능한 성인 규모의 생체공학 간. [CMU Biomedical Engineering news, 2026](https://www.cmu.edu/bme/News%5FEvents/story%5Farchive/2026/3d-bioprinted-liver.html)  
주소: [/trees/synthetic?n=f-organs](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organs)
17. **의료용 나노로봇** (2019년을 목표로 한 예측, 이후 날짜 없음 · 예측)  
1998년에 로버트 프레이타스는 레스피로사이트를 설계했어요. 적혈구보다 훨씬 많은 산소를 나를 수 있는, 혈구 크기의 기계예요. 만들어진 것은 없어요. 2019년쯤이면 몸 안에서 나노로봇이 일할 것이라는 예측은 기한이 지났지만 환자에게 닿은 것은 없었어요. 날짜는 그 뒤 2030년대로 밀렸어요.  
바탕: [분자 나노기술](#node-s-nanotech) ; [인공 혈액](#node-hemopure-blood-2001)  
이어진 곳: [교체할 수 있는 몸](#node-p-body)  
발표된 예측:
  * **레이 커즈와일** (1999): 2019년경이면 혈구 크기의 나노봇 수백만 개가 몸 안에서 질병과 싸울 것임. missed [The Age of Spiritual Machines (1999), as listed on Wikipedia](https://en.wikipedia.org/wiki/Predictions%5Fmade%5Fby%5FRay%5FKurzweil)
  * **레이 커즈와일** (2024): 2030년대에 모세혈관 속 나노봇이 뇌를 클라우드에 연결함. [The Singularity Is Nearer (2024), as summarised by Science Friday](https://www.sciencefriday.com/segments/ray-kurzweil-the-singularity-is-nearer-book/)  
주소: [/trees/synthetic?n=f-nanomed](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nanomed)
18. **수명 탈출 속도** (2028–2050 · 예측)  
의학이 해마다 기대 수명을 1년보다 더 늘려 주어 노화가 삶을 더는 줄이지 않게 되는 지점이에요. 이 트리에서는 그것이 대안이라서 중요해요. 몸을 무한정 이어 갈 수 있다면 몸을 떠나야 한다는 압력은 줄어들어요. 이를 보여 준 치료법은 아직 없어요.  
바탕: [재프로그래밍된 줄기세포](#node-ipsc-yamanaka-2006)  
이어진 곳: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발표된 예측:
  * **레이 커즈와일** (1999): 2019년까지 기대 수명 100세 이상. missed [The Age of Spiritual Machines (1999), per a secondary summary](https://www.supersummary.com/the-age-of-spiritual-machines/summary/)
  * **레이 커즈와일** (2024): 2030년대 초(같은 해 다른 인터뷰에서는 2029년). [Guardian interview, as quoted by Yahoo](https://tech.yahoo.com/ai/articles/googles-ai-visionary-says-well-182502370.html)
  * **Aubrey de Grey** (2021): 2036년까지 50%의 확률. [cited in Wikipedia, ‘Longevity escape velocity’](https://en.wikipedia.org/wiki/Longevity%5Fescape%5Fvelocity)
  * **George Church** (2025): 아마도 2050년 무렵. [2025 interview, cited in Wikipedia, ‘Longevity escape velocity’](https://en.wikipedia.org/wiki/Longevity%5Fescape%5Fvelocity)
  * **S. Jay Olshansky et al.** (2024), 회의론자: 급진적 수명 연장은 이번 세기에 가능성이 낮고,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여성이 15%, 남성이 5%를 넘지 않을 것. [Nature Aging, 7 October 2024, as reported by Lifespan.io](https://lifespan.io/have-we-maxed-out-on-life-expectancy-gains/)  
주소: [/trees/synthetic?n=f-lev](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f-lev)
19. **교체할 수 있는 몸** (2040\~2060년(사이트의 추정) · 추산)  
뇌를 제외한 모든 장기에 작동하는 대체물이 있는 몸이에요. 심장, 신장, 췌장, 속귀는 이미 어떤 형태로든 대체물이 있어요. 간, 폐, 장은 없어요. 다른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을 때, 뇌는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부분이에요. 이 트리의 나머지는 뇌에 관한 이야기예요.  
이 사이트의 추론, 단계별로:
  1. 작동하는 대체물은 지금 있어요. 티타늄 심장이 환자를 집으로 보냈어요(2025). 돼지 신장이 130일 동안 작동했어요(2025). 폐루프 인공 췌장이 있어요(2016). 다채널 인공 와우는 1978년부터예요.
  2. 아직 없는 것: 오래 가는 간, 폐, 장. 인쇄한 장기는 2031년쯤부터 전임상 시험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임상 사용은 몇 년의 시험 뒤에 와요.
  3. 그래서 시기는 2040년대에서 2060년대예요. 인공 심장이 그랬듯(첫 이식 1982년, 승인 2004년), 대체물이 첫 환자 이후 약 15\~25년이 지나 일상적으로 쓰인다고 가정한 거예요.  
바탕: [티타늄 심장, 환자 귀가](#node-bivacor-2025) ; [130일 동안 이어진 돼지 신장](#node-pig-kidney-looney-2025) ; [폐루프 인슐린 펌프](#node-minimed-670g-2016) ; [다채널 인공 와우](#node-cochlear-clark-1978) ; [인쇄한 장기](#node-f-organs) ; [인공 신장](#node-dialysis-kolff-1943) ; [이식형 심박 조율기](#node-pacemaker-1958) ; [의료용 나노로봇](#node-f-nanomed)  
이어진 곳: [남기로 한 선택](#node-p-choice)  
주소: [/trees/synthetic?n=p-body](https://simulation-hypothesis.com/ko/trees/synthetic?n=p-body)
